4일 오전 9시 5분 현재 호비지수는 전일대비 13.95% 오른 735원을 기록중이다.
호비지수는 지난날 "계열회사인 KM에너지가 가봉 서부 해안 에스츄어리(Estuary) 지역의 NKANI G4-222 광구에서 발견된 가스전(OzoumbeleWell)을 개발키로 가봉정부와 최종 합의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광구는 KM에너지가 67%의 지분을 소유하고 페트롤원(PetrolOne)社가 나머지 33%를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측은 "매장량은 최소 4000만 배럴에서 최대 1억4000만 배럴에 달한다"며 " 2년 후부터 본격 생산에 들어가게 되면 연 600억원의 매출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