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황금단 위원은 “미국의 경기둔화는 과거 주가 버블 붕괴와는 거리가 있기 때문에 지수가 일시적으로 1780대의 200일선을 하회하더라도 오랜 기간 하락추세가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라며 “미국의 주요 물가지수가 발표되는 1월 중순 즈임이 중요 고비이며, 이후 29~30일 FOMC의 금리인하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월 투자전략으로 황 위원은 “박스권 하단인 만큼 추격 매도보다는 분할 매수가 낫다”며 “대외 변수가 불리한 마큼 철저히 실적에 근거에 종목을 고르되 작년 4/4분기, 나아가서 올해 1/4분기까지 실적이 개선될 수 있는 지주회사, 운송, 제지, 기계장비, 건설 등이 주목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