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경제에 대한 둔화 우려와 이에 따른 금리인하 기대감으로 달러화는 주요 통화에 하락.
-12월 ADP 민간부분 고용창출이 4만명 증가해 다소 긍정적이라는 평가에도 불구하고 금리인하 기대감 지속. FF금리선물에서는 이번 달 25bp인하를 100% 반영하고 있으며 50bp 인하 가능성도 키우고 있음.
-달러 인덱스는 장중 한달래 최저치를 터치했으며, EUR은 독일 실업률이 6년래 최저치로 하락한 가운데 0.2% 상승. 한편 위험기피가 심화되며 JPY는 장중 108엔대까지 상승한 후 0.3% 상승하며 마감.
>연초부터 위안화의 가파른 절상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들어 중국 내 전문가들의 위안화 절상 필요성 주장이 지속되고 있어. 위용당 전 중국은행 통화정책 위원은 올해 위안화 절상률이 10%에 이를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으며, 띵즈지에 금융학원 부원장도 인민폐 절상이 상반기 빠르게 진행돼 하반기 6.6~6.8 위안 수준에 달할것이라 밝혀.
>-2002년부터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던 해외유학,연수비 지출이 07냔 하반기 6년여만에 처음으로 ?기록(11월 -4.3%). 해외유학, 연수비의 연평균 증가율은 02년 33.3%, 03년 30%, 04년 34.5%, 05년 35.6%, 06년 33.5% 등을 나타냈으나 11월말까지 월평균 12.4%로 둔화.
-이는 최근 몇 년간 증가가 가파르게 진행되면서 절대규모 자체가 늘어난 데다, 환율 상승으로 송금에 다소 제동 걸린 듯. 하지만 상승률은 둔화되겠으나 유학, 연수비 지출 지속될 듯.
> 1월말 FOMC에서의 금리인하 기대감 증폭으로 달러화 약세 나타내. 서브프라임 발 신용경색과 경기 둔화 우려가 당분간 지속되며 달러화에 상방 경직성으로 작용할 듯. 금일 고용지표 발표 앞두고 있는 가운데 약화될 경우 달러화에 추가 하락 압력 예상. 한편 부시 대통령은 버냉키와 폴슨 재무장관과 함께 금융 시장 실무그룹회의를 주재.
> 달러/원 환율은 02년~06년까지 보여준 하락 일변도 분위기에서 탈피하는 모습. 특히 07년도 말부터 수급상으로도 대규모 중공업 수주 뉴스에도 불구하고 결제수요가 균형을 유지해주고 있어. 금일 달러/원은 달러약세와 안전자산선호로 대외변수가 상충하는 가운데, 주식 역송금과 결제 수요 등이 하방 경직성을 제공할 듯. 다만 업체 매물 부담도 여전한 만큼 상승 제한되며 930원대 중후반의 박스권 장세 예상됨.
- 금일 예상 범위: 934.00 ~ 94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