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약세로 마감했다. 미국의 경기지표 부진속에 국제유가가 장중 100달러를 돌파하며 뉴욕증시가 크게 밀리자 달러/엔은 109엔대 급락했다.
- 역외선물환시장(NDF)에서 원/달러 환율은 938.00원에 마감했다. 오늘도 달러/엔, 업체 및 역외 매매 동향, 국내외 증시 상황에 따라서 937 ~ 942원 사이 주거래가 예상된다. 유가급등 및 달러/엔 급락으로 환율 상승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연초부터 쉽지않은 장이 예상되며, 원/달러 주요 저항선은 940원, 원/엔 855원, 주요 지지선은 각각 930원과 840원이다. 한편, 지난달말 외환보유고는 3억달러 늘어 2622억달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