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리포트요약이다.
새정부 교육코드 '자율'속에 교육주 선별화, 차별화과정 거칠 듯
▶ 1/2일 이명박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교육정책에 관한 향후 추진과정에 대해 대략적인 발표를 함. 금번 발표를 통해 새정부의 교육코드는 ‘자율’과 ‘공교육에 자율경쟁 원리 도입’ 으로 요약됨.
▶ 최근, 공교육 정상화로 인해 사교육 시장 위축에 따른 리스크로 메가스터디 등이 주가 조정을 보인 바 있음. 장기적으로, 금번 교육정책의 성공으로 공교육이 정상화 될 경우 무차별적으로 커지고 있는 사교육시장의 효율성 제고를 가져올 수 있을 있을 것으로 보임.
▶ 그러나, 사교육시장의 일괄적인 축소를 가져오기 보다는, 업체내에서도 선별화, 차별화 과정을 통해, 대형화 및 독점적 위치를 점하지 못하고 있는 교육업체들의 도태를 가져올 것으로 보임. 하지만, 상대적으로, 현재 수능분야에서 독점적 위치를 점하고 있는 ‘메가스터디’를 비롯하여, 유/초등 학습지 부문에서 독과점적 위치 확보 및‘방과 후 학교’에 성공적으로 진출하고 있는 ‘대교 및‘웅진씽크빅’은 오히려 성장의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