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퍼플젯은 운항정비본부, 운송영업본부, 경영기획본부, 안전운항위원회 등의 조직 및 시스템을 구성해 올해 1/4분기에 정기항공운송사업 면허를 신청할 예정이며, 올해 3/4분기 부터 본격적으로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 제주항공에 이은 국내 네 번째 정기항공사의 출범을 준비중이라고 설명했다.
퍼플젯은 올해 3/4분기에 제트기(A320 또는 B737) 5대로 국내선 취항(김포-제주간 주노선)을 준비중이다. 나아가 오는 2010년 중국, 일본을 중심으로 한 국제선 취항을 계획 하고 있으며, 2015년까지 항공기 20대를 도입해 ‘국내 3대 항공사’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이수형 대표는 “고객의 효용이 낮은 서비스는 과감히 줄이고 필요한 서비스는 더욱 강화함으로써, 항공사의 새로운 혁신을 주도 해 나갈 예정"이라며 " "상품, 가격, 서비스까지 모두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제 3세대 항공사의 선두 기업으로서 고객들의 무한한 신뢰를 얻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