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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주요 스케줄 (12.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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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7년 12월 마지막주 또는 2008년 새해 1월 첫째주(12.31~1.4) 국내 주요 경제·금융·산업 일정입니다.


◆ 12월 31일 (월)

한국은행, 12월 기업경기조사(BSI) 결과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9시 30분, 중앙청사)
한국은행, 임시 금융통화위원회 (오전 9시 30분)
재정경제부, 경제자유구역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오전 10시 30분)
한국은행, 출입기자단 종무식 (오전 11시, 본관 1층 기자실)
산업자원부, 종무식 (오전 11시, 지하 대회의실)
재정경제부, 대변인 정례브리핑 (오전 11시 10분)
공정거래위, 홍보관리관 브리핑 (오전 11시 40분)
한국은행, 이성태 총재 신년사 (정오)
금융감독원, 국내은행 리스크관리 선진화를 위한 바젤Ⅱ 시행 (정오)
통계청, 올해 연평균 및 12월 소비자 물가 동향 (오후 1시 30분)
재정경제부, 종무식 (오후 2시, 과천청사 지하대강당)
한국은행, 종무식 (오후 3시, 본관 15층 간부식당)
공정거래위, 과징금부과 세부기준 등에 관한 고시 개정 (배포시)


◆ 1월 1일 (화)

산업자원부, “전략물자 확인” 이 쉬워져요! (오전 11시)
권오규 부총리, 2008년 재정경제부 연두 기자회견 (정오)
한국은행, 한은 금요강좌 안내(1/4): 한국은행 통계의 이해와 활용 (정오)
금융감독원, 신한은행에 소비자보호 우수마크 부여 (정오)
공정거래위, 약관심사지침 제정 (정오)


◆ 1월 2일 (수)

권오규 부총리, 국립묘지 참배 (오전 8시 35분, 국립현충원)
산자부 김영주 장관, 국립묘지 참배 (오전 8시 40분, 국립현충원)
권오규 부총리, 증권선물거래소 개장식 치사 (오전 9시 20분, 증권선물거래소)
정부, 시무식 (오전 9시 30분, 중앙청사)
한국은행, 시무식 (오전 9시 30분, 별관 8층 강당)
산업자원부, 2007년 12월 수출입동향 및 2008년 전망 (오전 10시, 무역투자진흥관)
산업자원부, 시무식 (오전 11시, 과천청사 3,4동 지하대회의실)
산업자원부, 태양광 발전차액지원제도 개선 (오전 11시)
전경련, 전경련 서해안 자원봉사 현장 시무식 (오전 11시)
전경련, 주요 기업의 임금 및 생산성 비교 (오전 11시)
산자부 김영주 장관, 신년 인사회 (오전 11시 30분, 다산실)
한국은행, 2008년 금요강좌 일정 안내 (정오)
한국은행, 2008년도 신입 직원 입행식 (오후 2시, 별관 8층 강당)
한국은행, 2008년도 신년 업무보고 (오후 3시 30분)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07-52호) (배포시)


◆ 1월 3일 (목)

한국은행, 12월말 외환보유액 (오전 6시)
금융감독원, 3/4분기 전자금융 실적 (오전 6시)
공정거래위, 부당공동행위 자진신고자 등에 대한 시정조치 등 감면제도 운영고시 개정 (오전 6시)
재경부 김석동 제1차관 임영록 제2차관, 국립묘지 참배 (오전 8시 40분, 국립현충원)
한국은행, 2008년도 신년 업무보고 (오전 9시 40분)
산업자원부, ‘07년 12월 디지털전자산업 수출입 실적 분석 (오전 11시)
전경련, 2008년 산업전망 세미나 (오전 11시)
전경련, 반기업정서 관련 대학생 설문조사 (오전 11시)
금융감독원, 1~9월중 국내 금융지주사 경영실적 (정오)
재정경제부, 내년 1월중 국고채 발행계획 (배포시)


◆ 1월 4일 (금)

정부, 국무회의 (오전 9시 30분, 청와대 세종실)
한국은행, 임시 금융통화위원회 개최 (오전 9시 30분)
한은 이성태 총재, BIS 총재회의 참석차 출국 (정오, 1.5~9일, 스위스 바젤)
금융협회, 2008년 범금융기관 신년인사회 (오후 2시,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
대한상의, 신년 인사회: 경제부총리 등 참석 (오후 5시, 코엑스)
공정거래위, 12월 중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등의 소속회사 변동 현황 (배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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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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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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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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