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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신한은행 본부장 및 부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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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신한은행 본부장 및 부·점장 승진 및 인사이동 내용입니다.

■신한은행 본부장 신규발령인사 ( 07.12.27)



▲ 멀티채널본부장 겸 멀티채널부장 조현태 趙顯台

▲ 개인고객그룹 영업본부장 고종철 高鍾哲

▲ 개인고객그룹 영업본부장 김덕기 金德起

▲ 개인고객그룹 영업본부장 김형정 金炯正

▲ 개인고객그룹 영업본부장 박대득 朴大得

▲ 개인고객그룹 영업본부장 박두학 朴斗學

▲ 개인고객그룹 영업본부장 심용하 沈龍河

▲ 개인고객그룹 영업본부장 안양정 安亮政

▲ 개인고객그룹 영업본부장 윤용진 尹容珍

▲ 개인고객그룹 영업본부장 이상복 李湘福

▲ 개인고객그룹 영업본부장 한종헌 韓宗憲

▲ 개인고객그룹 영업본부장 홍만기 洪萬基

▲ 개인고객그룹 영업본부장 홍일표 洪逸杓

▲ 개인고객그룹 영업본부장 겸 영업부장 서승교 徐承敎

▲ 기업고객그룹 영업본부장 김갑회 金甲會

▲ 기업고객그룹 영업본부장 오세일 吳世日

▲ 기업고객그룹 영업본부장 이동대 李東大

▲ 기업고객그룹 영업본부장 임행열 林行烈

▲ 가치혁신본부장 송병국 宋炳國


■신한은행 부서장 인사이동(승진포함 2007.12.27)



< 승 진 >



▲대구 SOHO금융센터 개설준비위원장 박창우 朴倉雨

▲강서 SOHO금융센터 개설준비위원장 길양배 吉良培

▲서초 SOHO금융센터 개설준비위원장 위성근 魏聖根

▲충청 SOHO금융센터 개설준비위원장 이상봉 李尙鳳

▲강북 SOHO금융센터 개설준비위원장 이광일 李光日

▲호남 SOHO금융센터 개설준비위원장 정만근 鄭滿根

▲검사부 검사역(부서장대우) 곽호영 郭昊濚

▲고객지원부 부장 권오균 權五均

▲프로젝트투자부 부장 오창수 吳昌洙

▲자금부 부장 박희성 朴喜聖

▲IT개발부 부장 서춘석 徐椿錫

▲기업영업부 부장겸SRM 김혜민 金惠敏

▲여신심사부 선임심사역(부서장대우) 전해동 全海東

▲글로벌사업부 조사역(부서장대우) 박요섭 朴堯燮

▲안양비산동지점 지점장 안재성 安宰成

▲동인천역지점 지점장 김민영 金敏榮

▲매탄동지점 지점장 한재봉 韓在鳳

▲모란역지점 지점장 김기호 金基鎬

▲침산동지점 지점장 구태본 具泰本

▲포항남지점 지점장 김국환 金國煥

▲덕계지점 지점장 정용기 鄭勇基

▲덕소지점 지점장 정흥교 鄭興敎

▲도농지점 지점장 유성철 柳成哲

▲수지성복지점 지점장 김완수 金完秀

▲신갈지점 지점장 윤창길 尹昌吉

▲호성동지점 지점장 이상준 李上俊

▲홍천지점 지점장 권봉창 權奉昌

▲마포지점 지점장 고윤주 高允柱

▲원주중앙지점 지점장 이한우 李旱雨

▲백궁중앙지점 지점장 남석희 南碩熙

▲북수원지점 지점장 허윤영 許允榮

▲익산중앙지점 지점장 성백선 成百善

▲장산역지점 지점장 장용운 張龍雲

▲장전동지점 지점장 이상목 李相穆

▲전주남지점 지점장 김맹연 金孟淵

▲산곡동지점 지점장 원구희 元求喜

▲서현동지점 지점장 이상용 李相用

▲송도신도시지점 지점장 박종득 朴鍾得

▲증평지점 지점장 배지수 裵址洙

▲지산동지점 지점장 이상우 李相雨

▲진영지점 지점장 이상철 李相哲

▲천안불당지점 지점장 김윤해 金潤海

▲한티역지점 지점장 손연환 孫연煥

▲행당동지점 지점장 맹성준 孟成俊

▲홍제동지점 지점장 이수원 李洙源

▲흑석동지점 지점장 이상화 李相和

▲부산중앙지점 지점장 김태곤 金太坤

▲부전동지점 지점장 이동원 李東原

▲분평동지점 지점장 김제헌 金濟憲

▲비산동지점 지점장 임연택 林連澤

▲송탄지점 지점장 김정실 金楨實

▲송현동지점 지점장 조성규 趙誠奎

▲수원중앙지점 지점장 이달성 李達成

▲수지지점 지점장 한영옥 韓永玉

▲풍납동지점 지점장 강형석 姜炯碩

▲서산지점 지점장 이범재 李範宰

▲서산중앙지점 지점장 신영신 申榮晨

▲속초설악지점 지점장 경기정 慶箕貞

▲순천지점 지점장 배상덕裵相德

▲가좌동지점 지점장 임영하 林永河

▲강화지점 지점장 신재준 愼宰俊

▲검단지점 지점장 윤완중 尹完重

▲과천지점 지점장 이원호 李元浩

▲관양동지점 지점장 김근호 金勤鎬

▲금왕지점 지점장 권무상 權武相

▲후쿠오카지점 지점장 김재우 金載祐

▲화명동지점 지점장 한인현 韓仁鉉

▲부천중동지점 지점장 장길현 張吉鉉

▲산곡중앙지점 지점장 최미중 崔美重

▲당진지점 지점장 김혁중 金赫中

▲대곡지점 지점장 신성화 辛成和

▲분당서울대병원지점 지점장 윤미경 尹美慶

▲고양법원지점 지점장 김현대 金玄大

▲인천남구청지점 지점장 박문진 朴文珍

▲김해공항지점 지점장 김문광 金紋廣

▲남부법원지점 지점장 김영희 金英姬

▲김포공항지점 지점장 임영석 林永石

▲신한 Private Bank 강남센터 지점장 이금철 李金喆

▲익산지점 지점장 최두열 崔斗烈

▲반월지점 지점장 염창학 廉昌學

▲풍무동지점 지점장 박영식 朴永植

▲대전롯데지점 지점장 연경환 延京桓

▲울산SK지점 지점장 최상열 崔相烈

▲강동타운지점 지점장 조덕현 曺德鉉

▲의정부서지점 지점장 이용범 李鎔範

▲신한 Private Bank 방배센터 지점장 이정우 李靜雨

▲이태원지점 지점장 최주환 崔柱煥

▲인천서구청지점 지점장 서용근 徐龍根

▲대전법원지점 지점장 김태형 金泰亨

▲사북지점 지점장 김원일 金元鎰

▲울산남지점 지점장 차동근 車東瑾

▲부산법조타운지점 지점장 오기영 吳基永

▲의정부법원지점 지점장 노성우 盧成宇

▲태릉역지점 지점장 김대영 金大永

▲신한 Private Bank 잠실센터 지점장 진영섭 陳永燮

▲목동11단지지점 지점장 박수용 朴秀用

▲상암동월드컵파크지점 지점장 임숙영 林淑榮

▲돈암동지점 지점장 나훈진 羅勳珍

▲둔촌동지점 지점장 정상혁 丁相赫

▲둔촌주공아파트지점 지점장 양순철 楊淳喆

▲삼양동지점 지점장 정진철 鄭鎭哲

▲상도동지점 지점장 이희성 李喜聖

▲상도역지점 지점장 김형수 金炯洙

▲등촌서지점 지점장 박광현 朴光賢

▲뚝섬역지점 지점장 박충호 朴忠鎬

▲호치민지점 지점장 박인호 朴仁浩

▲보라매지점 지점장 장연순 張蓮淳

▲구로중앙지점 지점장 허흥진 許興辰

▲금호역지점 지점장 김기춘 金基春

▲낙성대역지점 지점장 엄진섭 嚴震燮

▲난곡지점 지점장 김태준 金泰俊

▲난곡입구지점 지점장 배을용 裵乙龍

▲남가좌동지점 지점장 이문재 李文宰

▲남대문지점 지점장 박동옥 朴東玉

▲당산동지점 지점장 김영수 金英秀

▲대방역지점 지점장 예정호 芮禎晧

▲응암동지점 지점장 안계원 安啓元

▲이대역지점 지점장 조원면 趙元冕

▲이촌동지점 지점장 최종원 崔鍾元

▲잠실남지점 지점장 김광조 金光兆

▲잠실롯데캐슬지점 지점장 박광옥 朴光玉

▲장위동지점 지점장 김영근 金榮根

▲장한평역지점 지점장 이강덕 李康德

▲정릉지점 지점장 김광소 金光昭

▲종로3가지점 지점장 허일곤 許一坤

▲종로5가지점 지점장 지준호 池俊鎬

▲종로6가지점 지점장 최성훈 崔成勳

▲종로광장시장지점 지점장 최의범 崔義範

▲중계본동지점 지점장 정운진 鄭運辰

▲창동지점 지점장 정용욱 鄭用旭

▲창동아이파크지점 지점장 김승홍 金承鴻

▲롯데월드지점 지점장 박성용 朴成用

▲영통대로지점 지점장 이준구 李浚求

▲목동현대백화점지점 지점장 백필조 白必糟

▲반포터미널지점 지점장 노수현 盧壽炫

▲방배중앙지점 지점장 한상민 韓相敏

▲동광양지점 지점장 정광균 鄭光均

▲동래지점 지점장 이공환 李共煥

▲마산역지점 지점장 윤기달 尹基達

▲반월당지점 지점장 장필규 張弼圭

▲봉명동지점 지점장 이영근 李榮根

▲중화역지점 지점장 이준권 李俊權

▲테크노마트지점 지점장 한호성 韓鎬聲

▲역곡지점 지점장 이홍병 李洪炳

▲원주남지점 지점장 김화균 金華均

▲용인지점 지점장 박성현 朴聖賢

▲용인구갈지점 지점장 강성문 姜成文

▲원당지점 지점장 정창해 鄭昌海

▲의왕지점 지점장 최두연 崔斗然

▲이천지점 지점장 박호광 朴虎光

▲인계동지점 지점장 임행환 林幸煥

▲호평지점 지점장 류성현 柳聖賢

▲제주지점 지점장 김창열 金昌烈

▲성산동지점 지점장 왕미화 王美華

▲수유동지점 지점장 최성호 崔成鎬

▲시흥남지점 지점장 최태석 崔太錫

▲신내동지점 지점장 김승진 金昇鎭

▲신답지점 지점장 이평태 李坪泰

▲신당동지점 지점장 차기승 車基丞

▲신당역지점 지점장 윤태문 尹泰文

▲인천삼산동지점 지점장 전수동 田守東

▲일산가좌지점 지점장 최영근 崔永根

▲일산역지점 지점장 이병규 李秉揆

▲용산전자지점 지점장 민병학 閔丙學

▲서울롯데지점 지점장 박현태 朴賢泰

▲양재스포타임지점 지점장 이상원 李相元

▲양재하이브랜드지점 지점장 신헌호 申憲浩

▲양평동지점 지점장 심우범 沈愚範

▲일산탄현지점 지점장 공수항 孔壽恒

▲장암지점 지점장 최현용 崔賢龍

▲죽전지점 지점장 권하연 權夏淵

▲죽전중앙지점 지점장 이인승 李仁承

▲중동지점 지점장 이영호 李榮鎬

▲평촌남지점 지점장 최성걸 崔誠杰

▲신사남지점 지점장 정봉순 鄭奉珣

▲신월중앙지점 지점장 이연호 李年鎬

▲신정동지점 지점장 김태용 金台容

▲신촌중앙지점 지점장 김재구 金載九

▲압구정갤러리아지점 지점장 윤명기 尹明基

▲하안중앙지점 지점장 전귀환 田貴煥

▲행신중앙지점 지점장 김희언 金喜彦

▲화도지점 지점장 조우형 趙優衡

▲화성봉담지점 지점장 김광연 金光淵

▲화정은빛마을지점 지점장 송영림 宋泳林

▲후곡마을지점 지점장 안진한 安晋漢

▲가경동지점 지점장 서용규 徐龍揆

▲역삼중앙지점 지점장 설영복 薛榮福

▲개금동지점 지점장 권정욱 權貞旭

▲광주지점 지점장 김영진 金暎珍

▲구미지점 지점장 고연호 高然浩

▲교하지점 지점장 황대원 黃大源

▲금오지점 지점장 김현혜 金賢慧

▲금촌지점 지점장 최형규 崔亨圭

▲김포지점 지점장 허춘도 許春道

▲구포지점 지점장 방우건 方祐建

▲양산중앙지점 지점장 김인태 金仁台

▲양정동지점 지점장 이병곤 李炳坤

▲여수지점 지점장 조경현 曺景鉉

▲여천지점 지점장 한봉규 韓奉圭

▲영도지점 지점장 박창원 朴昌遠

▲오창지점 지점장 이강휴 李康休

▲동대문지점 지점장 홍성철 洪性澈

▲현대모터타운 종합금융센터 지점장겸ERM주창민 朱昶旻

▲시화공단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김기영 金基永

▲시화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현기주 玄基株

▲신갈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조용길 曺容吉

▲울산중앙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고태석 高泰錫

▲천안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안치완 安致完

▲순천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김해동 金海東

▲성서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이대희 李大熙

▲강남중앙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김동균 金東均

▲광교 종합금융센터 지점장겸SRM최상문 崔相汶

▲디지털센터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정종민 鄭鍾敏

▲창원공단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오승배 吳承培

▲연산중앙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신동욱 申東郁

▲당산동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임시혁 任時赫

▲종로중앙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안국환 安菊煥

▲명동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신의상 申義相

▲이천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임윤택 林潤澤

▲인천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조성윤 趙誠允

▲인천남동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김선기 金璇基

▲녹산중앙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이명해 李明海

▲대구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강정택 姜晶澤

▲포항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홍순욱 洪淳勖

▲파주LCD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류국현 柳國鉉

▲화성발안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이상현 李祥鉉

▲여의도중앙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이수진 李秀鎭

▲역삼동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현홍주 玄洪周

▲안산에스버드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정남회 鄭男會

▲법조타운법원출장소 출장소장 이화영 李化永

▲투자자문팀 팀장 신동민 申東敏

▲모형검증팀 팀장 장래관 張來관

▲전략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변상모 邊相模

▲재무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강신태 姜信泰

▲인사부 팀장(부서장대우) 박석희 朴石熙

▲인사부 팀장(부서장대우) 이영철 李永鐵

▲멀티채널부 팀장(부서장대우) 신태웅 申泰雄

▲IB RM센터 팀장(부서장대우) 이병연 李炳淵

▲개발총괄부 팀장(부서장대우) 배시형 裵時衡

▲가치혁신본부 팀장(부서장대우) 임영균 任榮均

▲개인고객부 팀장(부서장대우) 김인기 金寅基

▲프로젝트금융부 팀장(부서장대우) 신상일 申相日

▲프로젝트금융부 팀장(부서장대우) 이영일 李榮一

▲FSB연구소 팀장(부서장대우) 황규현 黃圭鉉

▲글로벌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나종윤 羅宗允

▲금융공학센터 팀장(부서장대우) 김병돈 金炳敦

▲총무부 팀장 겸 기술역(부서장대우)이재효 李宰孝

▲신한 Private Bank 강남센터 SPB(부서장대우) 배두원 裵斗元

▲신한 Private Bank 부산센터 SPB(부서장대우) 김경윤 金瓊允



< 이 동 >



▲서부 SOHO금융센터 개설준비위원장 장병찬 張炳燦

▲검사부 검사역(부서장대우)한상연 韓相淵

▲수탁업무부 부장 윤상돈 尹相敦

▲펀드사무관리부 부장 김인환 金寅煥

▲마케팅부 부장 장민기 張珉基

▲기관고객부 부장 임종식 林鍾植

▲인력개발부 부장 이창구 李昌九

▲안전관리부 부장 박현진 朴賢鎭

▲외환사업부 부장 이을기 李乙基

▲기업여신관리부 부장 김상현 金尙玹

▲직원만족센터 부장 한소순 韓昭淳

▲광교영업부 부장 유희숙 柳熹淑

▲자금결제부 부장 조수환 趙壽煥

▲홍보부 부장 왕태욱 王太郁

▲전략투자부 부장 강봉구 姜鳳求

▲상품개발부 부장 윤태웅 尹泰雄

▲콜센터 부장 이하영 李夏榮

▲고객만족센터 부장 이숙우 李淑雨

▲개인고객부 부장 서현주 徐現周

▲여신기획부 부장 이중철 李重徹

▲기업고객부 부장 이철원 李喆元

▲글로벌사업부 부장 이한응 李漢應

▲금융공학센터 부장 서태원 徐台源

▲기업영업부 부장겸SRM 한상국 韓相國

▲기업영업부 부장겸SRM 김갑수 金甲洙

▲여신심사부 선임심사역(부서장대우) 김대수 金大洙

▲여신심사부 선임심사역(부서장대우) 장기래 張起來

▲종합금융영업부 센터장겸ERM함상철 咸尙喆

▲광교 종합금융센터 센터장겸ERM신태순 申台淳

▲동경지점 조사역(부서장대우)진옥동 晋玉童

▲글로벌사업부 조사역(부서장대우)공종민 孔鍾敏

▲중국(북경)현지법인 법인장 김해수 金海洙

▲신한크메르은행 은행장(법인장) 이재준 李在俊

▲안양지점 지점장 김병효 金炳孝

▲안양중앙지점 지점장 김영호 金榮鎬

▲만수동지점 지점장 김동구 金東具

▲미금동지점 지점장 최영수 崔永洙

▲미금역지점 지점장 김의환 金義煥

▲대야동지점 지점장 강미선 姜美善

▲신갈중앙지점 지점장 국성호 鞠成豪

▲후평동지점 지점장 박동균 朴東均

▲울산성남동지점 지점장 강인석 姜仁錫

▲울산중앙지점 지점장 주현중 朱鉉中

▲울산현대지점 지점장 김재겸 金在謙

▲부천중앙지점 지점장 황규철 黃圭哲

▲부평금호타운지점 지점장 조병만 趙柄萬

▲인동지점 지점장 유재정 柳在楨

▲분당시범단지지점 지점장 이상룡 李相龍

▲산본지점 지점장 임명수 林明洙

▲상록수지점 지점장 박인혁 朴仁赫

▲성남중앙지점 지점장 김익환 金益煥

▲성남태평지점 지점장 민병옥 閔丙玉

▲천안두정동지점 지점장 김인중 金仁中

▲하계동지점 지점장 김봉길 金奉吉

▲한강로지점 지점장 이충기 李忠基

▲흥인동지점 지점장 손원조 孫元祖

▲송림동지점 지점장 임재훈 林載勳

▲수지동천지점 지점장 박종린 朴鍾麟

▲수지상현지점 지점장 이병일 李炳逸

▲테헤란로중앙지점 지점장 김지욱 金知昱

▲파이낸스센터지점 지점장 정경원 鄭慶元

▲성서지점 지점장 박시진 朴時鎭

▲하남지점 지점장 정해선 丁海先

▲과천중앙지점 지점장 정병목 鄭秉穆

▲금정지점 지점장 류문선 柳文善

▲상해지점 지점장 김성수 金盛壽

▲야탑역지점 지점장 박민영 朴敏永

▲대구지점 지점장 김익목 金益穆

▲천진지점 지점장 나진형 羅鎭亨

▲안동지점 지점장 김영모 金永模

▲법조타운지점 지점장 유춘환 柳春桓

▲포항지점 지점장 이만근 李萬根

▲천안지점 지점장 정병현 鄭炳鉉

▲춘천중앙지점 지점장 이덕수 李德秀

▲건국대학교지점 지점장 최철수 崔澈壽

▲구월동지점 지점장 구재신 丘在信

▲인천법원지점 지점장 유흥렬 柳興烈

▲강서지점 지점장 이화섭 李和燮

▲개봉동지점 지점장 지승창 池承昌

▲개포남지점 지점장 오인택 吳引澤

▲광장동지점 지점장 박우혁 朴釪赫

▲구로역지점 지점장 고승환 高昇煥

▲강남역지점 지점장 윤병인 尹炳隣

▲K.B.S지점 지점장 박우균 朴雨均

▲한남동지점 지점장 박존하 朴存夏

▲성동지점 지점장 송태식 宋泰植

▲구리지점 지점장 이창희 李暢熙

▲미아동지점 지점장 이영기 李永基

▲서울대학교지점 지점장 함영훈 咸永薰

▲인천국제공항지점 지점장 이효선 李孝善

▲군산지점 지점장 임홍섭 林洪燮

▲장승배기역지점 지점장 한민희 韓民熙

▲동부법원지점 지점장 박숭걸 朴崇杰

▲인천남동지점 지점장 신인재 愼仁宰

▲오류동지점 지점장 김성은 金成殷

▲양재역지점 지점장 정찬일 鄭燦一

▲도봉동지점 지점장 이병희 李秉熙

▲도봉로지점 지점장 이춘환 李椿煥

▲독산남지점 지점장 박병철 朴炳喆

▲독산동지점 지점장 이종선 李鍾善

▲동여의도지점 지점장 임대연 林大淵

▲등촌동지점 지점장 장춘호 張椿鎬

▲상계북지점 지점장 이상진 李相鎭

▲마포중앙지점 지점장 김한진 金漢鎭

▲서대문역지점 지점장 김희석 金熙昔

▲구산역지점 지점장 곽노찬 郭魯贊

▲구의동지점 지점장 장희석 張熙錫

▲길음동지점 지점장 문상흠 文相欽

▲당산역지점 지점장 박하룡 朴夏龍

▲대림동지점 지점장 박한호 朴漢鎬

▲대치동센트레빌지점 지점장 이민호 李民鎬

▲원효4가지점 지점장 조영환 趙榮煥

▲응암중앙지점 지점장 최진우 崔鎭宇

▲일원역지점 지점장 장민석 張敏錫

▲자양동지점 지점장 박희용 朴喜容

▲전농동지점 지점장 김동현 金東泫

▲제기동지점 지점장 이상헌 李尙憲

▲청담역지점 지점장 최태영 崔泰永

▲청량리지점 지점장 이용성 李容成

▲마들역지점 지점장 박상호 朴相昊

▲서교동지점 지점장 이환익 李奐翼

▲만리동지점 지점장 이철재 李喆宰

▲명일역지점 지점장 이재영 李宰寧

▲목동중앙지점 지점장 박경식 朴京植

▲반포남지점 지점장 문만호 文萬鎬

▲방산시장지점 지점장 김근배 金根培

▲방학동지점 지점장 최종호 崔宗浩

▲대신동지점 지점장 이승오 李承五

▲대전역지점 지점장 강희태 康熙泰

▲둔산지점 지점장 김연태 金淵泰

▲범어동지점 지점장 김춘환 金春煥

▲복대동지점 지점장 이동섭 李東涉

▲신한 Private Bank 부산센터 지점장 장동기 張東起

▲충북영업부지점 지점장 송재혁 宋在赫

▲서여의도지점 지점장 박창화 朴昌花

▲서초중앙지점 지점장 이상재 李商載

▲석촌역지점 지점장 정혜경 鄭惠卿

▲연수동지점 지점장 박용길 朴龍吉

▲영화동지점 지점장 이형훈 李亨勳

▲의정부지점 지점장 김수진 金秀珍

▲강북지점 지점장 김형진 金亨珍

▲성수동지점 지점장 이호봉 李鎬奉

▲송파지점 지점장 박기준 朴基俊

▲송파남지점 지점장 김기성 金起聖

▲수색지점 지점장 주이규 朱異圭

▲수송동지점 지점장 박인우 朴仁友

▲숭실대역지점 지점장 신진우 申辰雨

▲시흥동지점 지점장 현호 玄虎

▲인덕원지점 지점장 신동각 申東珏

▲압구정역지점 지점장 최성호 崔成鎬

▲양재동지점 지점장 이성철 李成哲

▲신한 Private Bank 여의도센터 지점장 하상봉 河祥鳳

▲정자역지점 지점장 전재원 全在元

▲파주지점 지점장 임성기 林盛基

▲팔달문지점 지점장 손주경 孫周景

▲평내지점 지점장 김영우 金榮優

▲신설동지점 지점장 김천식 金千植

▲압구정동지점 지점장 이광직 李光稙

▲하안동지점 지점장 양철수 梁哲壽

▲화정지점 지점장 김춘수 金春洙

▲역삼역지점 지점장 이승일 李承日

▲연신내지점 지점장 이영국 李榮國

▲영동지점 지점장 오기석 吳琦錫

▲강원영업부지점 지점장 임영표 林永杓

▲용산지점 지점장 온준호 溫俊浩

▲구리중앙지점 지점장 송학진 宋學鎭

▲일산강촌마을지점 지점장 전병석 田炳錫

▲여의도남 종합금융센터 지점장겸ERM고석진 高錫振

▲강남 종합금융센터 지점장겸ERM최병화 崔炳化

▲시화중앙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SRM이동준 李東埈

▲원주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최병옥 崔炳玉

▲분당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한광열 韓光烈

▲전주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문광석 文光錫

▲창원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강우구 姜羽求

▲학동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조석환 曺析煥

▲한남동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박문근 朴汶根

▲충북 기업영업부 지점장겸SRM김종필 金鍾弼

▲테헤란로중앙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이익수 李益秀

▲양산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임준효 林俊孝

▲성수동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안상선 安商瑄

▲광교 기업영업부 지점장겸SRM오배록 吳培祿

▲광화문중앙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한용석 韓龍錫

▲가락중앙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이환용 李煥容

▲강남중앙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이준규 李準圭

▲퇴계로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최용진 崔容賑

▲성서공단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윤주해 尹柱해

▲남산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김창성 金昌性

▲오창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윤보한 尹輔漢

▲보라매역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양철민 楊澈敏

▲남부터미널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신순철 申順澈

▲잠실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오정환 吳貞煥

▲장안동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장기현 張基賢

▲선릉중앙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조근수 趙根秀

▲선릉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하영배 河泳培

▲강북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최흥민 崔興珉

▲강서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김운영 金雲鈴

▲시흥남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안성규 安成珪

▲양재동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김형섭 金亨燮

▲양재동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정명수 鄭明洙

▲신사동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박형욱 朴亨煜

▲역삼동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최재열 崔宰烈

▲강서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강명훈 姜明焄

▲남동공단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이흥수 李興洙

▲평촌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황복선 黃福善

▲마산 기업금융지점 지점장겸SRM김이현 金利炫

▲나라사랑카드팀 팀장 조태원 曺太元

▲자산운용팀 팀장 박부기 朴富基

▲사회협력팀 팀장 마경환 馬京煥

▲IB RM센터 팀장(부서장대우) 한창우 韓昌佑

▲서초3동지점 지점장 어태수 魚太秀

▲IB RM센터 팀장(부서장대우) 이상수 李相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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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레임덕' 오나…민주당 상·하원 '싹쓸이'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2026년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연방 상·하원 주도권을 모두 휩쓰는 '블루 웨이브(Blue Wave·민주당 대승의 파도)'를 일으켰다. 3일(현지시간) 밤, 아직 개표가 한창인 가운데 미국 주요 방송사들은 민주당의 상·하원 다수당 석권을 일제히 예측 보도했다. 민주당은 상원에서 이미 과반인 51석 이상을 확보한 데 이어, 하원에서도 과반(218석)을 무난히 넘기는 대승을 거둘 것으로 보인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 전반기의 성적표 격인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이 대승을 거둔 것은 그야말로 '트럼프 심판론'의 압도적 승리였다. 관세 정책과 이란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고물가가 미국인들의 표심을 결정적으로 돌려놓았다. 지난 10월 26일(현지시간) 미국 미시시피주 코린스에서 공화당 상원의원 신디 하이드스미스를 위해 지원유세에 나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대에서 내려오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NBC, CNN, CBS 등 미 주요 방송사의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SSRS가 실시해 이날 발표한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75%가 "현재 미국 경제 상황이 악화됐다"고 답했다. 특히 유권자의 65%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이 경제를 더 악화시켰다"고 응답했으며, 62%는 고물가의 책임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있다고 지목했다. 유권자 10명 중 4명 이상인 43%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심판표를 던지기 위해 투표소에 나왔다"고 밝혔다. 이는 상원 승패를 결정지을 핵심 경합주인 조지아, 오하이오, 미시간, 텍사스 4곳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부정 평가가 과반을 넘어서며 공화당 후보들에게 뼈아픈 악재로 작용했다. 지난 2024년 대선에서 트럼프 승리의 견인차 역할을 했던 핵심 유권자층의 이탈 징후도 포착됐다. 히스패닉(라틴계) 유권자 중 민주당 지지율은 2024년 39%에서 올해 43%로 반등했다. 이는 불법 이민자 단속 등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반이민 정책이 라틴계 표심의 반감을 사면서 나타난 결과로 풀이된다. 이날 밤 개표 상황을 지켜본 트럼프 대통령은 뉴욕타임스(NYT)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중간선거 결과를 수용할 의향이 분명히 있다(absolutely willing)"며 민주당과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혀 일단 패배를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는 "이란과의 전쟁이 공화당 선거 패배에 일조했다"고 입장을 밝히는 한편, 민주당이 "터무니없는(insane)" 법안을 내놓을 경우 대통령 거부권(Veto·비토)을 족족 행사하겠다고 강조하며 날을 세웠다. ◆ 입법 주도권 상실… 트럼프 '미스터 비토' 전략과 행정명령 우회 여소야대(與小野大) 정국이 형성됨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의 남은 임기 2년 국정 운영 방식은 대대적인 변화가 불가피해졌다. 민주당이 상당한 의석 차로 의회 주도권을 쥠에 따라 주요 국정 과제 관련 입법과 예산안 심의, 인사 청문회 등에서 민주당의 협조 없이는 단 하나의 법안도 통과시키기 어렵게 됐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일찌감치 스스로 '미스터 비토(Mr. Veto)'가 될 것임을 경고해 왔다. 그는 지난 1일 폭스뉴스를 통해 선공개된 뉴욕포스트 팟캐스트 인터뷰 예고편에서 "민주당이 의회를 장악하면 아마 내가 '미스터 비토'가 되어야 할 것"이라며 "민주당이 올린 법안에 거부권을 행사하다 보면 그들도 시간 낭비라는 것을 깨닫고 협상 테이블로 나올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이는 선거 전부터 이미 패배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배수진을 쳤음을 보여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6년 8월 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집무실에서 출생시민권 및 폴리실리콘 산업 관련 행정명령에 서명하는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그러나 거부권 행사만으로는 국가 예산안 타결이나 행정부 국정 운영을 지속할 수 없는 한계가 명확하다. 이에 따라 입법권이 막힌 트럼프 대통령이 고유 권한인 행정명령(Executive Order)에 집착할 것이라는 관측에 무게가 쏠린다. 로이터 통신은 백악관 소식통을 인용해 백악관이 이미 몇 달 전부터 '여소야대' 정국에 대비해 비밀 대책 수립을 마쳤다고 보도했다.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과 러셀 보트 예산관리국장(OMB) 등 핵심 참모진은 지난 4월부터 법률고문실과 협력해 이민 정책, 관세, 주택 비용 감축 등 의회 승인 없이 행정권한만으로 강행할 수 있는 조치들을 정밀 검토해 왔다. 하지만 행정명령 역시 예산 뒷받침이 없으면 효력이 제한적인 데다, 사법부의 가처분 신청 등에 가로막힐 위험이 크다는 단점이 있다. ◆ 레임덕 회기 속 공화당의 '속전속결' 입법전  민주당이 새 의회의 의사봉을 쥐는 내년 1월 3일 전까지, 공화당이 상·하원 다수당 지위를 유지하는 남아있는 '레임덕 회기' 동안 양당 간의 치열한 입법 전쟁이 벌어질 전망이다. 선거 패배를 직감한 트럼프 행정부와 공화당 지도부는 레임덕 기간을 활용해 시급한 국정과제와 법안, 공직 인준안을 전격 처리하겠다는 방침이다. 우선 과제는 당장 내달 11일 만료되는 연방정부 임시 예산안(CR)의 연장 및 2027 회계연도 정식 예산안 타결이다. 다만 상원 내 필리버스터(합법적 의사진행 방해)를 무력화하려면 60표가 필요해, 민주당과의 타협이 필수적이다. 여의치 않을 경우 국방 예산 등 핵심 부처 안을 먼저 통과시킨 뒤 나머지 항목을 협상 테이블에 올리는 차선책도 거론된다. 2027 회계연도 국방수권법(NDAA) 처리도 시급한 과제다. 현재 하원 안만 통과하고 상원 군사위원회 안은 계류 중이다. 이 역시 민주당의 필리버스터를 고려하면 협상이 필수적이다. NDAA에는 주한미군 규모 유지, 미 해군 함정 정비·건조 관련 한미 조선 협력 등 한국의 안보 및 통상 이해관계와 직접 결부된 사안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국내 산업계와 정부도 초유의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 입장에서 가장 시급한 불은 연방정부 부채한도(현 41조 1,000억 달러) 상향이다. 한도 도달이 임박한 상황에서 이를 늘리지 못할 경우 향후 2년 간 국정 수행 자체가 마비될 수 있다. 민주당은 이를 지렛대 삼아 복지 정책 확대를 요구할 태세다. ◆ 민주당의 대대적 청문회와 '트럼프 가족 비즈니스' 조준… 탄핵 국면 재현되나 상·하원 상임위원장 자리를 독식하게 된 민주당은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실패와 각종 사법 리스크를 향해 대대적인 청문회 폭풍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의회 조사의 핵심 타깃은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가족 비즈니스다. 출구조사에서도 고물가에 이어 '부패와 사적 이익 추구'가 주요 불만 이슈로 지목된 만큼 민주당의 고강도 조사는 피할 수 없을 전망이다. 지난 10월 26일(현지시간) 저속 셔터로 촬영한 미국 워싱턴DC의 연방 의회의사당. [사진=로이터 뉴스핌] 로이터의 지난 9월 말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 자산은 집권 2기 들어 가상자산, 드론, 인공지능(AI), 예측시장 등으로 영역을 넓히며 약 22억 달러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민주당은 민간 기업의 경우 대통령 행정권 특권을 이유로 의회의 자료 제출 요구나 소환장 발급을 거부할 법적 명분이 없다는 점을 집중 공략할 방침이다. 하킴 제프리스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 역시 "개원 첫날부터 철저히 책임을 묻겠다"고 공언했다. 주요 조사 대상으로는 트럼프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파트너로 있는 '1789캐피털'이 투자한 희토류 스타트업 '벌칸 엘리먼츠'가 거론된다. 이 회사는 투자 불과 3개월 만에 국방부로부터 6억 2,000만 달러 규모의 대출을 승인받아 특혜 의혹을 받고 있다. 또한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중동 국유펀드와 사모펀드 거래를 이어간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의 이해충돌 의혹, 대선 기부의 대가로 세금 감면 혜택을 받은 석유 기업들, 카리브해 바하마 결혼식 비용의 러시아 올리가르히 대납 의혹 등도 파상공세 대상이다. 민주당이 하원 다수당을 차지함에 따라 과거 1기 임기 당시 '우크라이나 스캔들'과 '1·6 의사당 난입 사태' 때처럼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하원 탄핵소추안을 다시 추진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다만 실제 대통령 파면까지 이어질 가능성은 대단히 낮다. 하원에서는 과반(218석 이상) 찬성으로 탄핵안을 통과시킬 수 있지만, 상원 탄핵 재판에서 최종 유죄를 확정하려면 출석 의원의 3분의 2인 67석 이상의 찬성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민주당이 상원 다수당을 탈환하더라도 의석은 51석을 조금 넘는 수준에 그쳐, 상당한 공화당 상원의원 이탈표를 이끌어내지 못하는 한 상원 문턱을 넘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결국 트럼프 2기 정부는 남은 임기 동안 민주당의 파상적인 청문회 공격과 하원의 탄핵 시도, 이에 맞선 트럼프 대통령의 연쇄 거부권 행사와 행정명령 강행이 맞물리며 미국 국정이 극심한 대치와 경색 국면에 빠져들 것으로 보인다. wonjc6@newspim.com   2026-11-0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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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제2금융·증권사 등 보안 모두 뚫렸다 은행을 시작으로 증권사와 카드사 뿐 아니라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까지 해킹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난공불락으로 여겨졌던 금융사 보안 체계는 외부 공격과 내부 관리 부실 앞에서 허점을 드러냈고 사고를 사전에 탐지하거나 피해를 신속히 차단하는 대응 역량도 도마 위에 올랐다. 뉴스핌은 총 4편의 기획을 통해 업권별 사고 원인과 보안 실태를 규명하고 인공지능(AI) 기반 보안체계 구축과 망분리 규제 개선 및 실질적인 제도 개선 방안 등을 모색한다. [서울=뉴스핌] 김양섭·김가희 기자 = 국내 금융권이 한 달 넘게 이어진 연쇄 해킹에 업권을 가리지 않고 뚫렸다. 지난달 1일 신한은행의 고객정보 유출 공개 이후 시중은행과 저축은행, 캐피탈사, 새마을금고중앙회로 번진 침해사고는 지난달 말 대신증권과 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생명, 빗썸으로 이어졌고 한양증권에서도 유출이 확인됐다. 금융당국이 지난달 14일 집계한 침해 금융사만 16곳, 유출 정보는 약 10만건이었다. 뚫린 곳은 대부분 핵심 뱅킹망이 아닌 외곽 시스템이었다. 금융당국은 지난달 4일 사고를 세 유형으로 나눴다. 본인확인 없이 대출신청 내역 등을 조회할 수 있던 정보조회 서비스, 기기 접근통제가 빠졌거나 웹 취약점이 있던 프라이빗뱅커(PB)·기업금융 담당자(RM) 등 직원 업무지원 서비스, 이미 알려진 취약점으로 악성코드가 심어져 고객정보가 담긴 로그파일이 빠져나간 홈페이지다. 금융당국이 금융회사 555곳의 자체 보안점검 결과를 공개한 지 2주 만에 증권·보험업권에서 추가 사고가 나오면서 체크리스트 방식 점검의 실효성에도 의문이 제기된다. [AI 일러스트= 김가희 기자] ◆ 모집인 조회서비스 뚫리자 고객 정보까지…신한 2만5729명·국민 2210명 유출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번 연쇄 해킹에서 가장 먼저 드러난 신한은행 사고는 모바일 홈페이지 'M신한'의 대출모집인용 조회 서비스에서 시작됐다. 아이디와 비밀번호만 있으면 들어갈 수 있는 서비스였다. 신한은행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공격자는 9월 28일 저녁부터 고객번호 등 입력값을 무작위로 바꿔 넣으며 조회를 반복했고 휴대전화 인증 우회도 시도했다. 8개국 인터넷 프로토콜(IP) 주소를 바꿔가며 들어왔고, 은행은 15시간26분 뒤에야 이상을 알아챘다. 유출 고객은 2만5729명이다. 이름·전화번호와 연소득, 산출 대출한도 등이 빠져나갔고 주민등록번호 66건과 연계정보(CI) 97건도 포함됐다. 금융당국은 지난달 4일 은행 4곳과 예가람·웰컴저축은행, 현대캐피탈 등 7개사 사고 가운데 여러 곳에서 동일 공격자로 추정되는 IP가 발견됐고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한 정황이 있다고 밝혔다. 비슷한 접근 시도를 받은 우리은행과 NH농협은행에서는 유출이 확인되지 않았다. 우리은행은 대출모집인이 지정 태블릿에서 별도 인증서와 생체인증을 거쳐야 업무시스템에 들어갈 수 있고, 농협은행은 모집인에게 내부망 접속 권한이나 별도 업무시스템을 주지 않는다. KB국민은행은 직원용 모바일 업무지원 시스템 'RM 에이전트'와 'PB 에이전트'가 뚫렸다. 지난달 2일 고객 119명 유출을 밝혔다가 26일 재조사에서 고객 1631명과 임직원 460명을 추가로 확인해 피해가 2210명으로 늘었다. 하나은행은 영업지원시스템(ODS)에서 고객 89명의 주민등록번호·주소·직장명 등이 유출됐다. 최병호 고려대 휴먼인스파이어드AI연구원 교수는 이번 사고를 개별 회사가 아닌 금융권 전반의 구조적 취약점 문제로 봤다. 그는 "이번 사고는 본사가 아닌 외곽 조직이 털린 것이어서 망분리와는 관계가 없다"며 "외곽 조직은 업무 편리성이나 직원 복지, 매출 때문에 보안 등급을 의도적으로 낮춰온 곳"이라고 말했다. 이어 "과거 인간 해커는 목표를 정해 오래 준비했지만 AI 에이전트는 수천 개가 금융권 전체를 실시간으로 훑다가 취약점을 찾으면 바로 공격한다"며 "관행처럼 해오던 부분을 AI 에이전트가 간파한 것"이라고 진단했다. [AI 일러스트= 김가희 기자] ◆ 자체점검 '적정' 대신증권도 뚫려…협력사 연계서버서 3만8490명 유출 대신증권은 지난달 17일 투자일임 비대면 계좌개설 연계서버에서 비정상 접근을 포착했다. 고객 3만8490명의 이름·이메일·주소와 암호화된 계좌번호 등 8개 항목이 유출됐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대신증권은 당국의 12개 항목 자체점검에서 미흡사항이 없다고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뚫린 연계서버는 당시 점검 대상에 들어 있지 않았다고 밝혔다. 같은 날 미래에셋자산운용도 업무용 웹 시스템에 외부 IP가 비정상 접근해 일부 업무 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고객정보 유출은 없었다고 했다. 한양증권도 지난달 29일 외부 그룹웨어에 대한 비정상 접근으로 고객정보 15건을 포함한 개인정보 31건이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된 건은 3건이다. 한 자산운용업계 관계자는 "운용업계는 개인 고객 정보를 직접 다루는 일이 적어 그동안 보안 투자 우선순위가 은행·증권·카드보다 낮았던 게 사실"이라며 "중소형사는 자체 보안 인력을 꾸리기 어려워 전산을 외주에 의존하는 곳이 많은데, 외주업체가 뚫리면 같이 피해를 입는 구조적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대신증권과 미래에셋자산운용 사고가 알려진 뒤 점검 수위가 한 단계 더 올라갔다"며 "외부에 노출된 시스템을 전수 파악해 접근통제를 다시 확인하고 점검 범위를 외주·연계 구간까지 넓히고 있다"고 전했다. 빗썸은 사내 모바일 그룹웨어가 뚫려 고객 6444명과 임직원·협력사 직원 715명의 정보가 유출됐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고객 844명분은 암호화되지 않은 채 노출됐고 주민등록번호·신분증 사본 등이 포함됐다. 빗썸은 당국 자체점검 때 최신 보안패치 적용이 미흡하다고 보고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보험사 가운데 처음 해킹 유출을 신고한 미래에셋생명은 지난달 25일 이상 징후를 발견했다. 홈페이지와 청약시스템 일부가 침해돼 이름·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 등 홈페이지 서비스 관련 정보가 빠져나갔다. 유출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 10년 된 데이터베이스 쓰던 예가람 4만3246명 유출…웰컴·현대캐피탈은 닷새 뒤 인지 예가람저축은행에서는 고객 4만3246명의 정보가 유출됐다. 규모가 공개된 사례 가운데 가장 많고 상반기 말 거래자(16만2731명)의 4분의 1이 넘는다. 이 중 320명은 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거래내역 등 다른 항목까지 빠져나갔다. 해커는 9월 16일 고객정보 서버에 접근했지만 은행은 14일 뒤에야 이를 알아챘다. 국정감사에서는 침해 관련 시스템에 2016년 출시된 구버전 데이터베이스(DB) '레디스(Redis) 3.0.7'이 쓰였고 1년 전 공개된 취약점도 패치되지 않은 상태였다는 지적이 나왔다. 예가람저축은행은 사고 당시 금융보안원 회원사도 아니었다. OK저축은행은 지난달 11일 대출신청 웹페이지, 15일 모바일 수신서비스 홈페이지가 잇따라 뚫려 고객 250명의 연소득·대출금액 등과 268명의 계좌번호·잔액 등이 유출됐다. 웰컴저축은행과 현대캐피탈은 9월 27일 공격을 받고도 닷새 뒤 금융보안원이 공유한 공격 IP로 접속 기록을 살피다 침해를 확인했다. 웰컴저축은행에서는 법인 인터넷뱅킹 아이디·대표자 이름 등 2370건(중복 포함)이 유출됐다. 현대캐피탈은 주택대출 모집인 조회페이지가 공격받아 모집인 146명의 주민등록번호가 노출됐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공제 홈페이지에서도 회원 400여명의 정보가 빠져나갔고, 중앙회는 약 60시간 뒤 금융보안원이 전달한 의심 IP를 분석하고서야 이를 알았다. 김명주 인공지능안전연구소(AISI) 소장은 최 교수와 달리 뚫리지 않은 회사도 있는 만큼 개별 회사의 문제로 봐야 한다고 했다. 그는 "기업마다 부가서비스로 했거나 보안을 등한시했던 부분이 계속 뚫리고 있다"며 "금융권도 보안을 비용으로 보기 때문에 사고가 안 나면 아까운 돈이다 보니 몇 년씩 사고가 없자 늘려야 할 투자를 계속 줄이다가 이번에 터진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 금융권 정보보호 인력 비중은 수년째 10%를 밑돈다. 금융감독원이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올해 6월 말 7개 업권의 정보기술(IT) 인력 2만7508명 가운데 정보보호 인력은 2654명(9.6%)으로, 은행(8.8%)과 증권(9.5%)은 평균에도 못 미쳤다. ◆ 555곳 중 130곳 '미흡'…패치·인증·관제 기본 항목서 구멍 금융위원회가 지난달 14일 공개한 긴급 자체점검에서 금융회사 555곳 가운데 130곳(23.4%)이 보안패치 미적용, 기술지원이 끝난 노후 시스템 관리 미흡, 24시간 보안관제 미구축, 대외시스템 인증·인가 누락, 다중인증(MFA) 미도입 등 미흡사항을 보고했다. 나머지 425곳은 '적정'으로 보고했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지난달 14일 "수 차례에 걸쳐 전수점검과 관리 강화를 주문했음에도 금융회사에서 기본적인 부분이 잘 지켜지지 않는 사례가 발견된 것은 매우 뼈아픈 부분"이라고 말했다. 금융감독원도 금융권의 이행이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사고 전부터 기본 보안 통제 보완과 외부 접점 악용 주의 등을 전파했고, 긴급 체크리스트 점검 때 필수적인 경우를 빼고 외부 접근을 원칙적으로 차단하도록 했지만 가시적인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찬진 금감원장은 전날 임원회의에서 "사고 회사가 유의사항과 자체점검을 제대로 이행했는지 살피고, 종합금융투자사업자·보험사 등 대형 금융회사도 은행권과 같이 CEO 등 경영진 책임까지 엄중하게 물으라"고 지시했다. 대부업·가상자산업·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등 전자금융거래법 미적용사를 포함한 전 금융권의 외부 접점을 전수 점검하고, 형식적 점검에 그친 곳은 엄중 조치하라고도 했다. 오는 5일에는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5대 시중은행장·금융협회장 등과 간담회를 열고 AI 해킹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최 교수는 미국·유럽처럼 외부 공격을 가정해 취약점을 찾는 '레드팀' 점검을 상시화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그동안은 체크리스트로 점검하거나 자기 보고에 의존해 보고할 때는 문제가 없다고 했을 것"이라며 "정부가 보안 품질을 평가하거나 보안 성과를 공시해 주가에 반영되도록 하면 기업이 돈을 쓸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된다"고 말했다. 김 소장은 보안을 투자로 보는 인식과 CEO가 책임지는 구조를 개선 과제로 꼽았다. 그는 "지금은 CEO가 아니라 개인정보·정보보호 담당자가 책임을 지고, 사고가 나면 그 사람을 잘라버리면 끝"이라며 "갈수록 AI를 쓴 공격이 늘어날 텐데 이전 보안 시스템으로는 막을 수 없는 만큼 은행도 AI 시스템을 갖춰 미리 방어에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금융위원회] ssup825@newspim.com 2026-11-0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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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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