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동차공업협회(JAMA)는 11월 자동차 생산 규모가 107만 대로 전년동월 대비 3.8% 증가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유럽과 아시아 이머징 마켓에서 생산이 호조세를 보였다.
11월 국내 자동차 수요는 45만 1087대로 전년동월대비 0.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9월 자동차 생산량은 전년동월대비 9.1% 증가했고, 8월과 7월에는 각각 1.2% 그리고 6.4%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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