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켐 관계자에 따르면 이달 초부터 진행된 합작회사 설립 협상이 마무리되고 현재 번역된 계약서를 변호사를 통해 상호 검토하는 과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합의에 따라 지분 60%를 적법하게 확보하는 절차는 북경중유가 이행하게 된다.
폴켐 관계자는 "좀 더 빨리 계약이 이루어질 수 있었지만 북경중유가 단계적 추가 투자 방안을 제안하는 등 장기 파트너십을 원해 협상과정이 길어졌다"며 "이제 원만히 합의를 마치고 법률 검토 작업만 남은 만큼 연내 계약은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폴켐은 계약 체결 후 합작회사의 보유유전에 40개의 유정을 추가 굴착하는 1차 추가개발을 진행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