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달러화가 다소 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전형적인 연말장세로 제한적 등락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7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7분 현재 938.60/80원으로 전날보다 0.40/2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달러/원 선물 1월물도 937.10원으로 0.20원 하락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939.3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0.30원 상승 출발했지만 곧바로 소폭의 하락세로 돌아서 제한적인 등락을 보이고 있다. 나흘째 약세다.
국내 증시의 경우 1900선을 겨우 지지하며 약보합권을 보이고 있고 외국인은 소폭의 매수세를 나타내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네고 물량이 가장 큰 변수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930원대 중후반의 제한적 등락을 점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