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 체결로 크로스파이어는 철저한 현지화 작업을 거쳐 내년 1/4분기 내에 일본 현지에서 클로즈 베타 서비스를 완료하고, 오픈 베타 서비스를 진행하게 된다.
아라리오 신상철 대표는 "고스트모드를 비롯한 게임의 차별화된 특징과 아라리오 고유의 운영 노하우를 통해 일본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크로스파이어를 정착시키겠다"며 "일본 FPS 시장 저변을 확대하는 타이틀로 크로스파이어를 육성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네오위즈게임즈 최관호 대표는 "크로스파이어는 유저들이 FPS에 가장 원하는 요소만 골라 최적화 시킨 웰메이드 게임"이라며 "국내 FPS를 대중화 시킨 네오위즈게임즈의 저력을 살려 일본에서도 성공적으로 서비스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본에서 크로스파이어를 서비스하는 아라리오는 지난 6월에 설립된 온라인 게임 퍼블리싱 회사로 지난 11월 스키드러쉬의 일본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