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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12.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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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7년 12월 넷째주(12.24~12.28)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산업 일정입니다.


◆ 12월 24일 (월)

한국은행, 4/4분기 소비자동향조사(CSI) 결과 (오전 6시)
산업자원부, 1급 회의 (오전 8시 30분, 장관실)
한국은행,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30분)
공정위 권오승 위원장, 심결사례 연구 발표 우수자 등 시상식, 성과관리 및 혁신 전략회의 (오전 9시 30분, 대회의실)
정보통신부, '전국 사랑나눔 한마당' 봉사활동 전개 (오전 10시 30분)
보건복지부, 올해 말기암 환자 호스피스 지원기관 선정공모 (오전 11시)
산자부 김영주 장관, 2007 대한민국 기술대상 및 유공자 포상 (오전 11시, 메리어트 호텔)
재정경제부, 대변인 정례브리핑 (오전 11시 10분)
공정거래위, 홍보관리관 브리핑 (오전 11시 40분)
권오규 부총리, 외국인투자위원회 (오후 3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일본/인도네시아/필리핀/태국, 공휴일로 금융시장 휴장
싱가포르/홍콩 오전만 거래, 호주 오후 2시(GMT 3시) 조기마감

유럽 금융시장 휴장, 프랑스/영국은 조기 마감
미국 금융시장 조기 거래 마감(주식 오후 1시, 채권 오후 2시, Nymex 오후 1시30분)
미국 재무부, 200억$ 3개월물 국채입찰 (오후 1시, 이전 210억$ 3.000%낙찰, 응찰 2.32배)
미국 재무부, 190억$ 6개월물 국채입찰 (오후 1시, 이전 200억$ 3.260%낙찰, 응찰 2.34배)


◆ 12월 25일 (화): 성탄절

성탄절 공휴일: 금융시장 휴장
산업자원부, 바이오산업, 일자리 창출에 “한 몫”(오전 11시)
산업자원부, 경소형차 개발경쟁 가시화 (오전 11시)
전경련, 경제전문가가 본 2007년 10대 경제뉴스 및 2008년 경제정책 과제 (오전 11시)
전경련, 수도권 대기환경정책의 합리적 개선을 위한 토론회 (오전 11시)
한국은행, 10월중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 동향 (정오)
한국은행, 금융시스템 스트레스테스트모형(BOKST-07) 구축 및 스트레스 테스트 실시결과 (정오)
한국은행, 금요강좌 안내: 우리나라 FDI의 현황과 과제 (정오)
통계청, 2006년 기준 도소매업 서비스업 통계 조사결과 (정오)
공정거래위, 저밀도폴리에틸렌 및 선형 저밀도폴리에틸렌 제조 판매 사업자의 담합 건 (정오)
공정거래위, 수도권 및 강원지역 소비자 정책 전문가 협의체 개최 (배포시)

일본 제외 아시아, 성탄절로 금융시장 휴장
일본 재무성, 4Q 법인기업경기예측조사: 실제 +0.5, 예상 NA, 이전 +6.2
일본은행(BOJ), 11월 기업서비스물가: 실제 +1.4%, 예상 NA, 이전 +1.4%YY)
일본 체인스토어협회, 11월 수퍼마켓 판매: 실제 -0.4%YY

영국/EU/미국, 금융시장 휴장


◆ 12월 26일 (수)

공정위 권오승 위원장, 세종로 포럼 특강 (오전 6시 40분, 프라자호텔)
정부, 국무회의 (오전 9시 30분, 청와대)
예금보험공사, 예금보험위원회 (오전 10시)
정보통신부, RFID/USN분야 범부처 통합표준협의기구 출범 (오전 10시 30분)
산업자원부, 국가안보 관련 외국인투자 건별 심의제도 도입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보청기 “보다 맑고 깨끗하게”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안전한 ‘밤길’ 시민 품으로 (오전 11시)
보건복지부, 진료량 지표 평가결과 공개 (오전 11시)
전경련, 2008년도 KERI 경제전망 및 정책 과제 (오전 11시)
재경부 임영록 제2차관, 전국고교증권경시대회 시상식 (오전 11시, 증권협회)
재정경제부, 2008년 농림축산물에 대한 특별긴급관세 운용 (정오)
재정경제부, ‘FIU정보시스템 5단계 사업’ 구축 완료 및 한국소프트웨어 공모전 수상 (정오)
통계청, 1997-2006년말 기준 국부통계 추계 결과 (정오)
한국은행, 3/4분기중 자금순환 동향 (정오)
한국은행, 화폐금융박물관 "어린이 박물관 교실" 개설 (정오)
공정거래위, 해외구매대행업체들의 전자거래 소비자보호법 등 위반행위 건 (정오)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조세소위원회 (오후 2시)
공정거래위, 전원회의 (오후 2시, 심판정)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세입예산소위원회 (오후 3시)
한국은행, 제23차 금통위회의(2007년 11월 8일 개최) 의사록 공개 (오후 4시)
산자부 김영주 장관, 올해의 무역인 시상식 (오후 6시, 코엑스)
한국은행, 일본의 고령화 진전과 정책대응 보고서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07-51호) (배포시)

일본은행(BOJ), 금융정책결정회의(10.31/11.12~13) 의사록 공표 (오전 8시 50분)
가메자키 히데토시 BOJ 정책심의 위원, 지역금융경제간담회 연설 요지 (오후 1시 30분)
홍콩/호주, 금융시장 휴장(박싱데이)

영국, 금융시장 휴장(박싱데이)

미국, 금융시장 개장
S&P/케이스-실러, 10월 주택가격지수 (오전 9시, 예상 -5.6%(리만), NA, 이전 -4.9%YY)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0시30분, 예상 NA , 이전 -7586K)
미국 재무부, 220억$ 2년물 국채입찰 (오후 1시, 이전 3.159% 낙찰)


◆ 12월 27일 (목)

산업자원부, 북한 광물자원 내년부터 본격 개발 (오전 6시)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오전 10시)
공정위 권오승 위원장, 지역소비자정책 전문가협의체 이어서 오찬 (오전 10시, 서울사무소)
정보통신부, SW/DC산업의 중심누리꿈 스퀘어 준공 (오전 10시 30분)
산자부 김영주 장관, 광물자원투자포럼 (오전 10시 30분, 코엑스 인터콘티넨털호텔)
산업자원부, 전자-조선과 대졸자, 기업요구능력 “반도 못채워”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로봇산업, “대세는 소프트웨어” (오전 11시)
보건복지부,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 (오전 11시)
전경련, 2007년 4분기 산업 동향 및 2008년 1분기 전망 (오전 11시)
전경련, BSI 12월 실적 및 2008년 1월 전망 (오전 11시)
재정경제부, 2008년 내년에는 이렇게 달라집니다 (정오)
통계청, 제9차 한국표준산업분류 개정 (정오)
통계청, 통계지리정보 본격 서비스 (정오)
한국은행, '한국은행 경제전문과정' 첫 수료자 탄생 (정오)
재정경제부, 정례브리핑(연두기자회견 포함) (오후 2시)
재정경제부, 휴면예금관리재단설립법 시행령 차관회의 통과 (오후 3시)

일본 자동차공업협회, 11월 자동차생산 (오후 1시, 예상 NA, 이전 +18.1%YY)
일본 국토교통성, 11월 신규주택착공호수 (오후 2시, 예상 -26.7%YY, 이전 -35.0%YY)
일본 국토교통성, 11월 대형사 건설수주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22.7%YY)

프랑스 INSEE, 11월 실업률 (오전 1시)
미국 상무부, 11월 내구재주문 (오전 8시30분, 예상 2.0%~2.9%, 이전 -0.2%)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342K, 이전 346K)
미국 컨퍼런스보드, 12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10시, 예상 86.0~86.5, 이전 87.3)
미국 재무부, 130억$ 5년물 국채입찰 (오후 1시, 이전 3.415% 낙찰)


◆ 12월 28일 (금)

산업자원부, 우수제조기술연구센터 17곳 신규 지정 (오전 6시)
공정거래위, 3개 기업집단의 대규모 내부거래에 대한 이사회 의결 및 공시이행점검 결과 (오전 6시)
전경련, 중소기업의 교육훈련 현황 및 수요 조사결과 (오전 6시)
한국은행, 11월 국제수지 동향 (오전 8시)
정보통신부, 지식정보자원관리사업 통합공고 (오전 8시 30분)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오전 10시)
국회, 법사위원회 (오전 10시)
재정경제부, 보험업법 개정방향 브리핑 (오전 10시)
권오규 부총리, 연구기관장 오찬 간담회 (정오, 백원)
통계청, 11월 산업활동 동향 (오후 1시 30분)
국회, 본회의 (오후 2시)
산업자원부, 기자송년 간담회 (오후 7시, 사그막골)
재정경제부, 11월 산업활동 동향 분석 및 평가 (배포시)

일본 , 금융시장 오전만 거래
일본 총무성, 11월 전국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 30분, 예상 +0.3%YY, 이전 +0.1%YY)
일본 총무성, 12월 도쿄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 30분, 예상 +0.3%YY, 이전 +0.1%YY)
일본 총무성, 11월 완전실업률 (오전 8시 30분, 예상 4.0%, 이전 4.0%)
일본 총무성, 11월 전세대 소비지출 (오전 8시 30분 , 예상 +0.4%YY, 이전 +0.6%YY)
일본 경제산업성, 11월 광공업생산지수 (오전 8시 50분, 예상 -1.7%MM, 이전 +1.7%MM)
일본 경제산업성, 11월 소매판매 (오전 8시 50분, 예상 NA, 이전 +0.8%YY)
일본 재무성, 주간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 50분)

프랑스 INSEE, 3Q국내총생산(GDP)-수정치 (오전 2시 45분, 예상 NA, 이전 +0.7%)
영국 Nationwide, 12월 주택가격 (오전 2시, 예상 NA, 이전 -0.8% +6.9%)

미국 시카고구매관리자협회(PMI), 12월 제조업지수 (오전 9시 45분, 예상 51.8, 이전 52.9)
미국 상무부, 11월 신규주택판매 (오전 10시, 예상 710K~718K, 이전 728K)

※참고: 국내외 일정은 각 정부 경제부처 및 기관 제공.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브리핑닷컴, 마켓워치, 배런스온라인(블룸버그),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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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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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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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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