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증권업협회가 고시한 바에 따르면 91일물 CD금리는 5.79%로 전일대비 0.01%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지난달대비 0.18%포인트나 상승한 수준이다.
또 지난 2001년 5월29일 5.80%를 기록한 이후 최고치이다.
이번 달 들어 연일 상승세를 보이던 CD금리는 지난주 금요일에 하루 쉬어가는 장세를 보인 후 이번주 들어 다시 상승 재개했다.
이에 따라 주택을 담보로 돈을 빌린 서민들의 주름살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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