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9시 42분 현재 분 현재 두산건설과 대림산업이 2% 가까이 강세를 보이고 있고 GS건설도 1% 상승세다.
반면 현대산업과 현대건설은 1%대 약세를 기록중이다.
도심재생프로젝트 테마주는 이명박 당선자의 수혜주로 부각된 바 있다. 특히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가 도심 재개발 활성화 카드를 대선공약으로 꺼내 들면서 증권가에서는 대형 건설업체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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