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이 美글로벌트래블러紙에 의해 세계 최우수 공항으로 선정됐다. 또 아시아나항공은 최우수 기내서비스 및 승무원상을 수상했다.
19일 여행항공전문지인 글로벌트래블러紙는 인천공항을 '2007년 세계 최우수 공항'으로, 아시아나항공은 '최우수 기내서비스 및 승무원'을 보유한 항공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아시아나 항공은 이번 수상으로 지난 8일 비즈니스트래블러紙 선정 '2007 최고의 승무원상 및 기내서비스상'을 수상한 데 이어 연속 쾌거를 누렸다. 기대를 모았던 대한항공은 이번 조사에서는 선정되지 않았다.
한편 종합우승에 해당하는 '2007 최우수항공사' 수상의 영예는 싱가포르항공이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이 잡지의 주요 고객 1만5000명을 대상으로 8개월간 조사한 결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