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김상열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했다.
대한상의는 작년 사무국내에 사랑나눔 봉사단을 발족한 이래 불우이웃, 복지시설 등 소외계층에 대한 사랑나눔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연탄나눔 운동'도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다.
이날 한 직원은 "내가 나르는 연탄 한 장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다는 생각에 힘든 줄 몰랐다"며 "나눔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지난해 '사랑나눔 기업봉사 센터'를 설립한 대한상의는 지난 1년간 전국 1000여 기업과 고아원, 양로원 등 복지시설을 맺어줌으로써 나눔경영 확산에 큰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한편, 대한상의는 내년에도 우리 사회의 소외된 곳을 찾아 다양한 사랑나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