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네트웍스는 이날 전일대비 가격제한폭인 14.64%까지 치솟았다가, 10시 12분 현재 전일대비 14.23% 오른 13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화네트웍스는 최근 KBS 주말 드라마 '며느리 전성시대'가 인기를 끌면서 연장 재계약을 하는 등 주목받고 있다.
또 이 회사에는 스타 작가인 김수현씨가 지난 3월부터 이사로 재직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삼화네트웍스 관계자는 "그 동안 실망매도가 좀 있었고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저평가 돼있다는 의견이 많아 주가가 많이 빠져 있었다"며 "이에 따른 반등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삼화네트웍스는 올해 5월 2일자로 합병등기를 완료했고 그에 따라 그간의 부실을 정리해 나가고 있는 과정"이라며 "향후 견실함을 나타내고자 회사가 노력하는 것을 시장에서도 평가해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