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미국 북부 지역을 강타한 눈보라로 인해 난방유 수요가 급증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17일 우리시간 오후 1시 30분 부근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 1월물은 전일 뉴욕 종가대비 51센트 오른 91.78달러에 거래됐다.
이날 시간 외 거래에서 WTI 근월물은 91.43달러에서 출발, 장중 고점 91.95달러와 저점 91.13달러로 제한적인 등락장세를 보였다.
런던 대륙거래소 ICE의 북해산 브렌트유 1월은 51센트 상승한 배럴당 92.20달러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