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해운 최은영 부회장은 이날 인사을 통해 “다가오는 2008년에는 우리 모두 준비하는 자세로 위기와 기회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 주위 환경변화에 상관없이 목표 달성을 이루어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또한 지난 5월 창립기념일에 발표한 ‘Vision 2017’을 통해 10년 후 한진해운이 세계 초일류 종합물류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노력과 열성을 다해주길” 당부했다.
이번 회의에는 미주, 구주 및 아시아지역 3개 해외지역 그룹장(본부장)과 본사 관련 임원 및 팀장 등 약 60여명이 참석하여 내년도 해운환경 변화, 시장동향과 컨테이너 영업·물류관련 주요 이슈에 대해서 토의하고 대응 전략을 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2008년 항로 및 선대 운영계획에 대해 면밀하게 검토하고 효율적인 물류 운영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특히 한진해운은 금번 회의에서 당사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해외지역 매출 및 수익성 제고를 위해 미주/구주/아시아 3개 해외지역의 2008년도 컨테이너 사업 계획 및 세부 달성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펼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