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은 17일 오전 9시 55분 현재 7만2700원을 기록하면 전날대비 2.68% 하락하고 있다.
안지영 푸르덴셜 애널리스트는 이와관련, "이번 인수합병을 통해 GS홈쇼핑이 B2C부문에 있어서는 경쟁력을 확보하게 돼 긍정적이지만 C2C부문에 대한 부담 역시 늘 것"이라며 "실질적인 시너지 효과는 미미한 수준에 그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상구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인터넷 쇼핑몰 운영에서 어려움을 겪고 온 GS홈쇼핑이 디앤샵 인수로 어느 수준까지 시너지를 창출할 것인지 여부가 관건이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