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전 대주주가 78억원(16.76%)을 무단인출 및 횡령, 배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회사 관계자는 "전 대주주의 횡령 및 배임 협의에 대해 관계기관에 고소와 민형사상의 법적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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