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4일 오전 11시 15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14일 오전 11시 10분 현재 현대통신은 전일 대비 14.95% 하락한 6260원을 기록해, 순간 하한가로 폭락한 상황이다.
이날 여의도 증권가 일각에서는 현대통신의 최대주주인 이내흔 대표이사가 지분을 매각했다는 루머가 유포되며 주가도 순간 급락세를 보였다.
이에 대해 회사 고위 관계자는 "그런 사실이 전혀 없다"며 "현재 최대주주 지분 매각은 전혀 사실무근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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