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제지표가 예상보다 긍정적으로 나온 가운데 역외 NDF도 소폭 상승으로 마치며 현물환율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4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9시 11분 현재 925.10/30원으로 전날보다 0.10/30원 상승한 수준에서 거래 진행되고 있다. 달러/원 선물 12월물은 925.50원으로 전일비 보합이다.
이날 현물환율은 926.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1.00원 상승 출발했지만 네고 물량 등과 925원선 윗선의 매도 물량 부담으로 상승폭은 다소 제한되고 있다.
국내 증시는 1920선을 회복하며 강보합권을 유지하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거래량 한산한 가운데 수급에 의해 움직이는 장으로 보면서 네고물량이 얼마나 나오느냐가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