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 옵션 선물 만기일을 맞아 오후 막판에 다소 변동성을 보이며 장을 마쳤다.
13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날보다 1.60원 하락한 925.00원으로 마감했다. 달러/원 선물 12월물은 전날보다 1.70원 하락한 915.10원을 기록했다.
이날 현물환율은 925.5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1.10원 하락한 가격으로 출발했고 하방경직성 보이며 변동폭이 2.50원에 불과한 움직임을 보였다.
장중고점은 시가인 925.50원이었고 장중저점은 923.00원까지 형성됐다.
은행간 거래량은 77억 2550만 달러를 기록했고 오는 14일 매매기준율(MAR)은 924.50원으로 집계됐다.
시장참여자들은 신용경색 우려감은 다소 희석된 가운데 선물 옵션 만기일을 맞아 하루동안 주가에 연동해 매매하는 패턴이 주를 이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