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액한도대출은 금융기관에 대해 대출 취급액의 50% 이내 금액을 3.25%의 금리로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400억원 추가 배정으로 금융기관의 피해 중소기업에 대한 대출 가능 규모는 800억원을 초과할 것이라는 한은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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