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무성은 11월 한달 동안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 주식시장에서 9441억 엔 순매도한 반면, 중장기채권시장에서는 1조 1695억 엔 순매수했다고 12일 밝혔다.
단기 자금시장에서는 4조 4124억 엔 매수우위가 기록되는 등 외국인 자금 유입이 크게 늘어났다.
한편 일본 국내 투자자들도 해외 주식시장에서 117억 엔 순매도한 반면, 해외 중장기채권은 5346억 엔 순매수하는 등 채권시장으로 매수세가 집중됐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