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오는 17일에 만기 예정인 기업어음(CP) 총 800억원과 28일에 만기 예정인 200억원의 단기차입금을 상환하기 위한 목적으로 발행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두산건설은 제46-1회, 제46-2회 두 종류의 회사채를 발행하며, 이를 통해 각각 500억원씩을 조달할 예정이다.
제46-1회 회사채는 7.16%의 이자율로 발행되며 2년만기로 납입일은 오는 17일, 만기일은 2009년 12월 17일이다.
제46-2회 회사채는 이자율이 소폭 더 높아 7.26%에 발행되며 3년만기로 납입일은 오는 17일, 만기일은 2010년 12월 17일이다.
한편, 한국기업평가와 한국신용정보는 두 회사채에 모두 BBB+ 신용등급을 부여했으며, 주관사는 신영증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