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ABS 발행은 서브프라임 사태가 확산된 지난 8월 이후 국내에서는 국책은행을 제외하고 단일회사로는 최대규모의 해외자금조달 건이라고 카드사측은 전했다.
해외 보증보험사,은행 등의 지급보증 없이 양도자산인 신용카드 매출채권만을 담보로 발행했다.
3년 3개월 만기에 발행금리는 런던은행간금리(LIBOR)+0.45%다. 스왑을 통해 환리스크를 완전히 제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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