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리포트 요약이다.
- 11월 실적 부진: 11월 총매출액과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각각 3.9%, 1.8% 증가에 그침. 우리의 전망치를 각각 2.0%, 4.0% 하회. 부문별로는 백화점과 할인점의 동일점 매출액이 각각 +5%, -3% 수준으로 추정됨. 백화점 매출액에 비해 할인점 매출액이 부진했던 것은, 1) 11월 개점 기념 행사의 실적이 예상을 하회한데다, 2) 최근 대외경제 변수 변동성 심화에 저소득층이 상대적으로 영향을 많이 받았기 때문으로 판단됨. 영업이익도 576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2.6% 증가에 그침.
- 2008년 낙관적 기대는 여전: 단기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1) PL상품 확대에 따른 이익률 개선 및 차별화, 2) 신세계마트 영업정상화 및 합병으로 인한 이익 모멘텀, 3) 중국 이마트 확장에 따른 성장 동인 확보 등 2008년의 낙관적 기대에는 변화가 없음. BUY(M) 의견과 880,000원의 목표주가를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