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측은 6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제6회 주한 상무관 초청 업무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참석한 주한 상무관들은 수출입은행의 수출 금융, 해외 프로젝트 파이낸스, 대외경제협력 기금(EDCF) 지원 등에 관한 설명을 듣고, 한국과의 경제협력 확대 방안 등에 대한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수출입은행 관계자는 "최근 대규모 해외프로젝트는 신흥 경제개발국에서 발주되고 있다"며 "수출입은행의 금융서비스를 이들 국가의 대외경제협력 담당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려 우리 기업들이 수출입은행의 금융지원을 기반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