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이표채인 이번 10년 국채최저낙찰가격은 100.18엔(최고 낙찰금리 1.479%)으로 총 77.9%가 낙찰받았다. 시장에서는 최저낙찰가격을 100.15엔으로 전망하고 있었다.
평균낙찰가격은 100.19엔으로 '테일(tail)'이 전월 입찰 때와 같은 수준이었으며, 응찰률은 3.19배였다.
낙찰 결과 발표 이후 기관들 사이에서 신규발행 10년물 국채는 1.435%, 100.568엔에 거래가 성립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日本經濟新聞)이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