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약정서 체결로 서울자산운용는 석유개발펀드가 투자할 사업에 대한 자금조달을 담당하게 되고 골든오일은 유망사업발굴과 평가 그리고 투자 이후의 프로젝트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골든오일 관계자는 "실질적인 탐사와 개발 생산 등에 대한 직접 운영을 통해 확보한 프로젝트 운영실적과 풍부한 경험을 최대한 활용해 우리나라 원유확보계획을 달성하기 위한 석유펀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골든오일은 이번 서울자산운용과의 양해각서 체결로 유전개발 펀드를 활용한 안정적인 석유광구자산의 추가확보를 통해 최적의 자산 포트폴리오 구축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