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이번주 환율전망: 연말 앞둔 변동성 리스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번주 달러/원 환율은 국제금융시장의 불확실성에 대한 미국의 적극적인 정책대응으로 추가 하향 여지가 있는 가운데 수급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과 한국 정책당국의 적극적인 정책 대응으로 금융시장 불안감이 다소 제어되는 가운데 시장의 관심이 월말 네고 등 공급우위 수급과 경제 펀더멘탈(Fundamental)의 호조 등으로 이동하면서 주가 반등과 더불어 환율의 하락 조정 압력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그렇지만 국내 금융권의 외화 유동성 부족, 국제 원자재 및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결제수요, 시장의 단기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손실보전형 저가 매수 등으로 수급간 공방이 예상된다.

우선, 국제적으로는 시티그룹의 자금조달 소식 이후 미국 연준의 12월 금리인하 가능성, 미국 정부의 모기지 대출금리 일시 정지 추진 등 적극적인 정책 대응이 금융시장의 불안감을 완화시킬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로 유발된 신용경색 우려감이 아직은 해소되지 않았으나 미국 당국의 불확실성 해소를 위한 정책이 금융 불안감에 기댄 달러/원 환율의 단기 급등이 일단락되는 계기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적으로도 정부와 한국은행 등 외환 및 통화정책 당국의 국내 원화 및 외화 유동성 부족에 대해 경계하며 적극적인 대응에 나설 태세를 비추고 있는 점도 미국 시장의 불안감 완화에 더해 환율의 조정을 기폭하고 있다.

수급과 펀더멘털 면에서도 달러/원 환율의 상승을 억제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0월 산업생산과 서비스생산이 모두 추석 효과에 따라 급등하며 ‘서프라이즈’(Surprise)를 보였고, 경상수지 흑자 역시 25억달러를 넘어서며 연중 최대를 기록하면서 원화 약세에 제동이 걸렸기 때문이다.

이번주에서 국내적으로는 월말 이후 이월 네고와 환율 급락에 따른 수출기업들의 매도심리가 커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3/4분기 국민소득과 11월 수출입동향과 소비자물가 등 수급 및 펀더멘탈 지표가 원화 강세를 압박할 가능성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그렇지만 지난주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였던 미국 증시가 혼조 국면에 빠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국내 증시도 급반등하며 1900선을 바로 회복했으나 추가 상승을 지속시킬 요인이 크지 않고 대외요인에 의존도가 높다는 점에서 상승력에 대한 의구심이 존재한다.

이번주 한국은행, KDI 등 2008년도 경제전망이 대체로 잠재성장률 수준인 5% 안팎 수준에서 제시될 것으로 보여 펀더멘털 상으로는 비교적 견조함을 보일 전망이고, 12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도 콜금리 동결과 함께 금융시장 안정 발언을 내놓을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아울러 2007년 마지막 달인 12월로 들어서면서 북-클로징(Book-closing)을 하는 곳이 늘어나는 시점이므로 외국인 투자자들의 활동력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등 연말을 앞두고 외환 채권 등 금융시장에 대한 참여가 적극성을 띠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국내외 금융 불안 요소가 잠복하는 가운데 국내외 정책당국의 대응이 예상되고, 각종 경제지표 발표 속에서 특정 세력이나 수급에 따른 시장의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보여 철저한 리스크 관리(Risk-management)가 요망되고 있다.

(이 기사는 3일 오전 00시 41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된 바 있습니다.)


◆ 이번주 뉴스핌 달러/원 환율예측 컨센서스: 914.40~928.50원 전망

최고의 외환금융시장 인터넷통신을 지향하는 뉴스핌(Newspim.com)이 국내외 금융권 소속 외환 딜러와 이코노미스트 등 외환전문가 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2월 첫째주(12.3~12.7) 달러/원 환율은 914.40~928.50원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됐다.

이번주 예측 저점 중에서 최저는 912.00원, 최고는 916.00원으로 조사됐다. 예측 고점에서는 최저 924.00원, 최고 935.00원으로 예상되고 있다.

925원선은 잠시 깨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보면서 의외의 변수로 인해 달러/원 환율이 상승을 보이더라도 935원을 깨고 올라가기는 상당히 힘들다는 분석이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은 여전히 간헐적으로 글로벌 금융시장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가운데 지난 주말 각종 데이터를 봤을때 위험도피 성향은 다소 줄어들면서 신흥시장에 대한 투자도 다시 활기를 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미국 금융기관의 주택담보대출 관련 상각이 늘어나는 등의 돌발 악재가 수시로 나올 가능성이 있어 예상치 못한 국내 금융시장 움직임도 있을 수 있어 이에 대한 변수는 염두에 둬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 국내 증시 연동 속 환율 하락 가능성 우세

외환시장은 이번주 국내 증시의 상승세가 이어질지에 관심이 모아지면서 단기급등에 조정장세를 이어가며 상승보다는 하락에 무게 중심이 쏠려있는 듯하다.

지난주 국내 증시의 외국인 투자자들은 2000억원 가량의 순매도를 보이면서 주말에는 순매수를 보이는 등 그간 대량의 팔자 기조를 다소 꺾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외국인의 주식 팔자세는 한풀 꺾였다는 분석이 설득력을 얻고 있어 외국인 역송금 수요 등으로 인한 환율 상승 요인은 약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미국 증시의 상승 영향으로 국내 증시도 1900선을 회복하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고 국내 증시의 방향성이 위쪽으로 자리잡는 움직임을 보이면 달러/원 환율은 하락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 연준의 버냉키 의장은 이번주 나올 고용보고서 결과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이 때문에 시장 전문가들은 ISM지수와 고용보고서가 예상보다 약할 경우 12월 11일 FOMC의 추가 금리인하는 거의 확정적인 일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따라서 미국 고용보고서가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 국내 환율에도 미치는 영향을 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지난주 외환시장: 스왑시장 불안 다소 진정되며 하락 우세

지난주 달러/원 환율은 930원대 중반에서는 움직임이 제한되며 더 이상 상승폭을 늘려가지 못했고 920원 아래쪽으로 밀리지는 않는 움직임을 보였다.

주 초반에는 신용경색 우려감이 다시 한번 불거지면서 환율의 상승폭이 다소 늘어나기도 해
했지만 주말에는 변동성이 커지면서 거래량이 없이 밀리는 양상을 보이기도 했다.

지난주 장중 저점은 920.60원, 장중 고점은 934.40원을 기록하며 변동폭이 13.80원을 기록해 그 전주 20.00원 이상의 변동폭에서는 벗어나는 모습을 보였다.

주말 장세에서 변동폭이 늘어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이러한 흐름이 이번주 초반 상하 변동성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지난 11월 22일 장중고점인 936.50원은 당분간 단기 고점을 인식되며 저항선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보이며 915원선이 잠시 깨질 수 있지만 910원 아래로 내려가기는 힘든 흐름이 될 것이라는 의견이 우세하다.


◆ 이번주 최대 쟁점: 미국발 뉴스에 초점 맞추며 시장은 얇아질 듯

지난주 국내 채권시장은 어느 정도 안정을 되찾았다. 그 전주 달러/원 환율의 상승을 이끌었던 스왑베이시스 등은 한국은행이 1.2조원의 국고채 직매입에 나서면서 시장에 안정감을 줬던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스왑시장 불안으로 시작된 채권 시장 불안감의 절정은 어느 정도 지났다는 평가가 우세한 가운데 채권시장 영향은 좀 더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미국 내에서는 모기지 부실로 인한 자금 대책 등 금융권의 협상 진행 소식에 시티그룹 등 금융주가 급등해 서브 프라임 사태 여파는 영향력이 제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러나 호재성 뉴스와 단기 금융시장에 충격을 줄 수 있는 악재성 기사가 번갈아 나오면서 국내 외환 시장에도 그에 따른 흐름이 결정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외국인 투자의 경우 배당을 노린 주식 매수세가 조금씩 불거지면서 국내 증시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주식 역송금 수요도 어느 정도 정리되는 분위기가 흐르고 있어 하방 경직성은 다소 약해질 가능성도 대두되고 있다.

글로벌 달러화도 약세 지속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인하 가능성은 한층 높아져 달러/원 환율도 하락 방향으로 전환될 것으로 보인다.

그렇지만 국내 외환당국의 환율 쏠림을 방치하지 않겠다는 개입 의사가 나오고, 달러/원 환율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형성되고 있다. 여기에 국제유가의 고공행진과 국내외 증시의 추가 상승 제약 가능성 등으로 수급 공방이 예상되므로 급락 여지를 제한할 것으로 보인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사진
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