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리가 폭등한 후 급반락하는 롤러코스터장세가 펼쳐진 후 아직은 뚜렷한 방향을 잡지 못하고 탐색하는 분위기다.
(이 기사는 3일 오전 9시12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지난주말 미국 국채수익률과 주가가 보합 혼조세를 보여 특별한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있다.
본드스왑스프레드 거래를 한 포지션의 청산이 얼마나 더 이뤄질지, 본드스왑베이시스가 확대될때 재정거래용 신규물량이 유입될지 등에 따라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상황이다 매매에 적극성을 띠지는 않는 분위기다.
3일 오전장 초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4호)는 전일과 보합세인 5.77%,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5호)도 보합세인 5.84%에 호가되고 있다.
국채선물 12월물은 전일보다 11틱 떨어진 105.55로 출발한 후 105.62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은행의 한 관계자는 "지난주 변동성 보다는 줄어들겠지만 스왑과 엮인 포지션들이 얼마나 더 청산되고 재정거래가 유입되느냐에 따라 변동성은 아직 살아있는 보이기 때문에 매매에 신중한 모습"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