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엔터 자회사인 예당에너지 고위 관계자는 3일 '러시아 유전생산설'과 관련, "현재 러시아 유전 1개 광구의 시추작업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고 나머지 3개 유전광구도 내년 1월말까지 시추작업이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3일 오전 10시 2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재 1개 광구의 시추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 들었고 추가로 진행중인 3개 광구의 시추작업도 내년 1월말까지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관계자는 아직은 본격적인 유전생산에 돌입하고 있지 않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그는 "현재 진행중인 시추작업이 완료돼야 추정매장량 등의 데이타가 확보될 것으로 판단된다"며 "정확한 유전 매량장 규모나 생산작업은 시추작업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는 내년 1월말 이후에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이와함께 예당에너지는 현재 진행중인 4개광구의 시추작업 외에도 추가로 4개광구의 시추작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예당엔터 주가는 자회사의 유전생산설이 돌면서 이날 오전 10시 25분 현재 12%이상 급등세를 시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