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크리스탈 조중명 대표는 3일 시장 일각에서 제기된 '관절염 치료제 임상 2상 돌입설'과 관련, "현재까지 20명을 대상으로 유럽에서 임상2상을 진행중이며 내년 4월까지 총 192명을 모집, 약물투여를 통한 임상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3일 오전 10시 1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조 대표는 이어 안과질환 치료제를 만드는 글로벌 기업과의 전략적제휴 또한 막바지 단계라고 전했다.
조 대표는 "현재 프로젝트를 협상중인데 조만간 계약을 완료할 예정"이라며 "제휴 대상회사는 매출 2조원 이상의 세계적인 안과질환 지표제를 만드는 미국기업"이라고 덧붙였다.
크리스탈지노믹스는 이번 제휴를 통해 신물질을 제공, 로얄티를 받게 되고 제휴업체는 안과질환 동물모델평가와 임상개발을 하는 방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