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일본 재무성은 지난 3/4분기 법인 기업들의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설비투자 총액이 13조 9113억 엔으로 전년동기대비 1.2% 했다고 3일 발표했다.
소프트웨어를 제외한 투자 총액은 12조 9942억 엔으로 전년대비 0.6% 줄어들었다.
일본 법인 기업들의 설비투자는 지난 2/4분기에 17분기 만에 첫 전년동기 대비 감소세를 기록한 뒤 3/4분기까지 두 분기 연속 감소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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