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총무성은 10월 전세대 소비지출액이 29만 6984엔으로 전년동월 대비 명목 0.8%, 실질 0.6% 증가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이는 당초 시장의 예상(+0.7%)을 약간 하회한 수준이다.
근로세대의 월 평균 소득은 46만 9891엔으로 전년동월대비 명목 0.6%, 실질 0.4% 증가했으며, 가처분 소득은 실질적으로 증가하지 않았다.
다만 근로세대의 지출액은 32만 6737엔으로 명목 2.4%, 실질 2.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