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특검본부 수사팀은 삼성증권 전략기획실 임원등에 대해서 압수수색이 진행되고 있다.
특검본부는 전일(29일) 법원으로부터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고 이날 아침 삼성증권 전략기획실 등의 임원실에 대해 기습적인 압수수색에 나섰다.
현재 압수수색은 검사 5~6명등 40여명으로 알려졌으며 압수수색도 계속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삼성그룹 계열 한 관계자는 "아침 일찍 검찰에서 기습적으로 압수수색이 들어왔다"며 "주로 임원급이상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