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셍지수는 연준의 추가 금리인하 단행에 대한 기대감 높아진 가운데 부동산업종이 상승세를 이끌면서 3% 이상 급등 출발했다.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미발 훈풍으로 금융업종이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지만 다른 지역증시와 비교해 상승폭은 제한적이다.
장초반 2% 이상 급등 출발했던 닛케이225평균주가는 엔약세 호재와 10월 광공업생산지수 역시 시장의 예상에 부합한 것을 호재로 삼았다.
29일 오전 10시 40분(현지시간) 현재 홍콩 항셍지수는 전일종가대비 955.14포인트, 3.49% 상승한 2만 8326.38을 기록중이다.
중국의 글로벌 우량주식으로 구성되어 있는 항셍 H-Share는 전일종가대비 560.38포인트, 3.42% 오른 1만 6922.78를 기록중이다.
같은 시각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종가대비 0.54% 상승한 4829.49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상하이지수는 4803.39에서 상승 출발해 장중한때 4889.62까지 올라가기도 했다.
한편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 평균주가는 전일종가대비 361.02, 2.38% 상승한 1만 5514.80로 오전 거래를 마감했다.
닛케이지수는 1만 5339.61에서 상승 출발해 장중한때 1만 5551.05까지 올라가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