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BNP파리바 투자신탁운용(대표이사 장 오디베르)은 이머징 시장의 대표주자인 중국, 인도, 한국시장에 투자하는 '신한 BNPP 봉쥬르 친디韓' 펀드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 상품은 오는 11월 29일부터 전국의 신한은행에서 판매된다.
‘신한 BNPP 봉쥬르 친디韓’은 모(母) 펀드인 봉쥬르 차이나, 봉쥬르 인디아 및 봉쥬르 코리아를 통해 중국, 인도, 한국의 높은 경제성장과 주식시장 성장잠재력에 집중 투자하는 펀드다. 10% 이상의 잠재성장률을 보유한 중국시장, 설비투자확대에 따른 제조업 성장이 두드러진 인도시장 및 안정적인 고용과 가계소득 향상으로 장기적인 소비 상승이 예상되는 한국시장에 투자한다.
이 펀드의 모펀드는 지난 20일 기준 최근 1년간 투자 수익률이 봉쥬르 차이나 118.39%, 봉쥬르 인디아 52.39%, 봉쥬르 코리아 63.13%에 달한다. 또한 이 펀드는 미달러(USD) 대비 원화 환율변동위험을 우려하는 고객을 위해 80% 수준의 원화 대비 부분 환헤지를 실행한다.
이 상품의 국가 비중은 자산배분모형과BNP파리바 자산운용 글로벌 투자전략 전문가의 국가와 지역별 거시경제 및 증시 전망에 의하여 결정되며 각 국가별 비중은 중국 50%, 인도 25%, 한국 25%로 이루어져 있다. 장기간에 걸쳐 우수한 운용성적을 보인 프랑스 BNPP Asset Management, 인도 순다람 BNPP Asset Management, 신한 BNP 파리바투신의 운용능력이 검증된 펀드매니저들의 적극적인 리서치와 운용에 기반한다. 이 펀드는 BNP PAM (Paribas Asset Management) 이머징 시장 운용헤드인 마샬 고데(Martial Godet)가 총괄 운용한다.
이번 신상품 출시와 관련해 신한BNP파리바 투신운용의 김혜원 차장은 "세계성장을 주도하고 있는 중국, 인도 및 내수 성장력을 갖춘 한국시장에 동시에 투자하는 매력적인 펀드"라며 "국내외적으로 증시에 대한 불확실성 높은 상황에서 아시아 지역에 대한 분산투자를 고려하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