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들이 이자율스왑을 페이하고 국채선물이나 채권을 매수해 놓았다가 손실을 입게되자 대규모로 손절매매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이 여파로 은행들은 국채선물을 1만2천계약이상 순매도하고 있다.
28일 오후장 후반 국채선물 12월물은 전일비 52틱이나 급락한 105.40까지 하락하며 반빅(50틱) 넘게 폭락했다.
스왑뱅크의 한 관계자는 "은행들이 이자율스왑(IRS)를 페이하고 국채선물과 채권을 매수해 놓았다가 한꺼번에 손절성 언와인딩에 나서면서 국채선물이 급락하고 채권금리가 급등하고 있다"고 말했다.
3년만기 IRS레이트는 전일비 17틱 하락한 5.27%에 거래되고 있다. IRS레이트가 급락하는 반면, CRS레이트는 별 움직임이 없어 스왑베이시스는 좁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