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에 따르면, 올해에는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예상문제만도 무려 500여개나 된다.
퀴즈중에는 "고급휘발유의 옥탄가는 얼마 이상이어야 하는가?"라는 전문적인 지식을 필요로 하는 문제에서부터 "우리회사의 광고모델이 아닌 사람은?"등의 문제까지 다양한 문제가 출제돼 회사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행사를 주관한 지식경영팀 이두상 팀장은 "일상 업무 가운데 자연스레 자신의 노하우를 공유해 가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지식경영을 추진하는 목적"이라며 "전임직원이 참여한 이번 행사를 통해 회사 내에 지식경영이 더욱 확고히 뿌리내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GS칼텍스는 지식공유는 물론, 지식의 재창출을 통한 핵심지식을 발굴해 사업경쟁력을 제고하는데 더욱 주력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