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삼성은 부끄러울 것 없고 당당하다.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다 보니 투자가들이 조금 동요하고 있지만 크게 우려할 만한 수준은 아니다. 해외에서도 투명경영상을 많이 받았다. 글로벌 경영에서 투명성을 갖추고 있다. 개인적인 차원에서 근거없이 의혹을 제기하고 루머가 돌아다니고 그것 자체가 문제다.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삼성테크포럼2007' 기자간담회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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