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삼성증권(사장 배호원)은 KT(사장 남중수)와 제휴를 통해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인 'KT메가패스' 가입고객에게 '삼성CMA' 를 사은품으로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벽걸이 TV 등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삼성CMA'는 KT메가패스 3년 약정 가입시 증정되며, KT측에서는 라이트 상품 가입시 6만원, 스페셜 상품 가입시 10만원을 개통 후 CMA계좌로 지급한다.
또한 오는 12월 31일까지 가입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는 'PAVV TV'를 추가로 증정하며, 내년 4월말까지 가입한 고객에게는 '크레듀M'의 자녀 진로/적성 검사 쿠폰 및 삼성 e-Campus에서 실시하는 '행복어학교실' 무료 수강권을 제공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연평균 메가패스 가입고객의 10%만 유치해도 연15만에 달하는 CMA계좌를 새롭게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얼마 전 우체국과 CAM계좌 개설을 맺은데 이어 신규 CMA영업 채널이 확대되었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