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셍지수는 뉴욕증시 급락 악재로 작용해 초반 3% 넘게 하락했다. 대형주 중심으로 상하이종합주가지수도 약세를 거듭하는 중이다.
27일 오전 10시 33분(현지시간) 현재 홍콩 항셍지수는 전일종가대비 880.63포인트, 3.19% 떨어진 2만 6745.99을 기록중이다.
중국의 글로벌 우량기업으로 구성되어 있는 항셍 H-Share는 전일종가대비 558.44포인트, 3.38% 하락한 1만 5983.93을 기록했다.
27일 오전 10시 33분(현지시간) 현재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종가대비 0.81% 하락한 4918.79을 기록중이다.
이날 상하이지수는 4958.85에서 하락 출발해 장중한때 4872.46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상하이 B지수는 전일종가대비 0.78% 하락한 321.48을 기록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