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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11.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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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7년 11월 마지막주(11.26~11.30)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산업 일정입니다.


◆ 11월 26일(월)

재정경제부, 20년물 국고채 발행 (3000억원)
산업자원부, 간부회의 (오전 8시 30분, 다산실)
한국은행, 집행간부 및 감사 회의 (오전 9시 30분)
공정위 권오승 위원장, 성과관리 혁신 전략회의 (오전 9시 30분, 대회의실)
국회, 제269회 정기국회: 재경위 예결위 등 위원회 개최 (오전 10시)
정보통신부, OECD 장관회의 준비위원회 구성 및 1차 회의 개최 (오전 10시 30분)
산업자원부, 한-중-일 정보전자 분야 국제표준화 협력체 창설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2008년 광산지역 164개 광해방지사업에 720억원 투자 (오전 11시)
과학기술부, 한국우주인 러시아 현지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재정경제부: 대변인 정례브리핑 (오전 11시 10분)
공정거래위, 홍보관리관 브리핑 (오전 11시 40분)
KDI, '외환위기 10년의 평가와 전망' 관련 경제전문가 의견조사 (정오)
한국은행, 대규모 기업집단에 대한 경영분석 결과 (정오)
공정거래위, 간부오찬 (정오, 국무위원 식당)
공정거래위, 부산지방사무소 순회심판 개최 (정오)
공정거래위, 경품류 제공에 관한 고시 개정 (정오)
금융감독원, 국제증권감독기구 아태지역위원회 회의 (정오)
정부 FTA 국내대책본부, 제6차 FTA 국내대책위원회 개최 (오후 3시)
재정경제부, 물가연동국채 현황 및 과세방안 간담회 (오후 4시)
산자부 오영호 제1차관, 볼리비아 야네바 에너지부차관 면담 (오후 4시 30분)
한국-캐나다, FTA 제12차 협상 (11.26~30, 서울)

프랑스,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 방중 (25일~27일)
쟝 클로드 트리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인도 뭄바이 연설 (오후 8시)

영국 Hometrack, 11월 주택가격: 실제 -0.2% +3.6%, 예상 -0.1% +4.4%, 이전 -0.1%
미국 재무부, 220억 달러 3개월물 국채입찰: 3.175%낙찰(응찰 2.88배), 이전 200억 달러 3.390%낙찰(응찰 3.10배)
미국 재무부, 200억 달러 6개월물 국채입찰: 3.340%낙찰(응찰 3.10배), 이전 190억 달러 3.460%낙찰(응찰 3.12배)


◆ 11월 27일(화)

금융감독원, 무등록대부 혐의업체 174개사 수사기관 통보 (오전 6시)
보건복지부, 11대 암 질환의 입원일수와 진료비 등 진료정보 제공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9시 30분, 청와대)
금감원 전홍렬 부원장, 정례 브리핑 (오전 10시)
정보통신부, 2007 차세대 컴퓨팅 산업전시회 개최 (오전 10시 30분)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비전 선포식 개최 (오전 10시 30분)
신용보증기금, 운영위원회 개최 (오전 10시 30분)
산업자원부, 국제인증체계 도입, 태양광발전산업 국제경쟁력 확대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한-중-일 전자부품 DB 통합검색시스템 개시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냉장고 성능시험 실제상황 위주로 개선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한-일 ‘디지털혁신’ 제휴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2008년 수출산업 경기동향 점검회의 개최 안내 (오전 11시)
과학기술부, 제28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 (오전 11시)
공정위 권오승-금감위 김용덕 위원장, 상호업무협약(MOU) 체결식 (오전 11시 30분, 프레스센터)
통계청, 2007년 사회통계조사 결과 (정오)
정부 FTA 국내대책본부, 2007년 FTA 활용 박람회 개최 안내 (정오)
한국은행, 3/4분기 예금은행의 산업대출 동향 (정오)
한국은행, 영란은행 연수원과 ‘금융시스템 성과측정의 전략 및 방법’ 공동연수 개최 (정오)
한국은행, 금요강좌 안내: ‘외국인 주식투자자금 유출입 요인 분석’ (정오)
금융감독원, 증권사 주문착오 방지대책 마련 (정오)
보건복지부, 의약품 사용량 관리 대책 (오전 11시)
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 2007 재활 세미나 개최 (오후 1시 30분, 국립재활원 강당)
재정경제부, 대변인 정례브리핑 (오후 2시 30분)
보건복지부, 식약청 등 국책기관 신축기공식 (오후 2시 30분, 충북 오송생명과학단지)
금감위 김용덕 위원장, 홍콩SFC, 호주AFIC 간부초청 강연 개회사 (오후 2시30분)
산업자원부, 산업단지 혁신클러스터 시범단지 추가지정 (오후 3시)
한국은행, 제21차 금통위 회의(10.11 개최) 의사록 공개 (오후 4시)
산자부 오영호 제1차관, 2008년 수출산업 경기동향 점검회의 (오후 4시 30분, 다산실)
통계청, 통계교육원 ‘어린인 통계교육 향상을 위한 워크숍’ 열어 (배포시)

일본은행(BOJ), 기업서비스물가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1.4%YY)

독일 연방통계청, 11월 소비자물가지수 잠정 (오전 2시, 예상 +0.1% +2.7%, 이전 +0.2% +2.4%)
프랑스 INSEE, 11월 재계신뢰지수 (오전 2시45분, 예상 107, 이전 108)
독일 Ifo, 11월 재계신뢰지수 (오전 4시, 예상 103.4, 이전 103.9)
S&P/Case-Shiller, 3Q 주택가격지수 (오전 9시, 예상 NA, 이전 -3.2%)
미국 컨퍼런스보드, 11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10시, 예상 91.0, 이전 95.6)
찰스 플로서 필라델피아 연준 총재, 뉴욕 로체스터에서 '경제전망' 연설 (오후 12시20분)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준 총재, 선물산업협회 엑스포에서 '경제전망' 주제 연설 (오후 1시30분)


◆ 11월 28일(수)

산업자원부, 차세대전지 산업화지원센터 시범사업 본격 시동 (오전 6시)
금융감독원, 10월중 유가증권 공모 통한 자금조달 (오전 6시)
한은 이성태 총재, 경제동향 간담회 (오전 7시 30분, 본관 15층)
정부 FTA 국내대책본부, 2007년 FTA 활용 박람회 개막식 (오전 9시 30분, COEX)
산자부 이재훈 제2차관, 국제자원협력 심포지엄 참석 (오전 9시 30분, COEX 인터콘H)
정보통신부, 제4차 BcN 구축추진협의회 개최 (오전 10시 30분)
산업자원부, 디자인코리아 2007: 제9회 대한민국 디자인 진흥대회 개최 안내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新자원부국 (몽골, 라오스, 페루) 개척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글로벌 기술이전 네트워킹 강화 (오전 11시)
과학기술부, 연구관리 혁신협의회 공동 심포지엄 (오전 11시)
KDI, ‘외환위기 극복과 재도약의 10년’ 공개 토론회 개최 안내 (정오)
한국은행, 3/4분기 외환거래 동향 (정오)
한국은행, 10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동향 (정오)
공정거래위, 4개 건설업체의 불공정 하도급거래 행위 건 (정오)
금융감독원, 국제증권감독기구 아태위 회의 성황 개최 (정오)
한은 이승일 부총재, 일본은행 정책위원회 Suda 심의위원 방문 오찬 (정오, 조선호텔)
수출입은행, 운영위원회 (정오, 메리어트H)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국제금융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은행연합회 유지창 회장 취임 2주년 오찬 기자간담회 (정오)
통계청, 10월 산업활동 동향 (오후 1시 30분)
재경부 FIU, ‘자금세탁방지의 날’ 행사 개최 (오후 2시, 은행회관)
한은 이성태 총재, 외빈면담 Ms. Miyako Suda, 일본은행 정책위원회 심의위원 (오후 2시)
산자부 김영주 장관, 신고리 3,4호기 기공식 (오후 3시, 울산)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영란은행 CCBS와의 공동연수 환영만찬 (오후 6시, 롯데H. Belle-vue)
통계청, 10월 산업활동 동향 분석 및 평가 (배포시)
한국은행, 경제동향간담회 개최 결과 (배포시)
공정거래위, 중앙행정기관 및 소비자원과 온라인상에서 민원업무 자동이송 처리 (배포시)

일본 경제산업성, 10월 소매판매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0.5%YY)
중국-EU 정상회담 (베이징)

EU 유로스타트, 10월 M3 증가율 (오전 4시, 예상 +11.5%, 이전 +11.3%YY)
미국 상무부, 10월 내구재주문 (오전 8시30분, 예상 0.0%, 이전 -1.7%)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10월 기존주택매매 (오전 10시, 예상 500만호, 이전 504만호)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0시30분, 예상 NA , 이전 -1071K)
미국 재무부, 200억 달러 2년물 국채 입찰 (오후 1시)
연준리(FRB), 11월 베이지북(Beige Book) 공표 (오후 2시)
도널드 콘 연준리 부의장, 뉴욕 외교위에서연설
리처드 피셔 댈러스 연준 총재, 텍사스에서 '연준과 지역경제' 주제 연설 (오후 1시 30분)


◆ 11월 29일(목)

한국은행, 11월 기업경기조사(BSI) 결과 발표 (오전 6시)
산업자원부, ‘따뜻한 겨울나기’ 추진계획 및 동절기 에너지수급 점검 (오전 6시)
산업자원부, 우수시험-검사기관 KOLAS 워크샵 (오전 6시)
공정거래위, 대규모 소매업고시 개정 (오전 6시)
산자부 오영호 제1차관, 경제5단체 부회장 간담회 (오전 7시 30분, 팔레스H)
한국은행, 10월중 국제수지 동향 (오전 8시)
KDI, ‘외환위기 극복과 재도약의 10년’ 공개 토론회 (오전 10시, 은행회관)
권오규 부총리, KDI 주최 ‘외환위기 극복과 재도약의 10년’ 공개토론회 기조연설 (오전 10시)
공정위 권오승 위원장, 소비자정책 전문가협의회 회의 (오전 10시, 부산 한화리조트)
산자부 오영호 제1차관, 디자인 코리아 2007 참석 (오전 10시, COEX)
정보통신부, 제14차 지식정보자원관리위원회 개최 (오전 10시 30분)
한은 이승일 부총재, 외부인사 초청간담회 (오전 10시 30분, 본관 7층 위원협의회실)
재정경제부, 정례브리핑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폐열회수형 환기장치 KS인증 도입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기후변화 대응 산업계 CEO 간담회 개최 안내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제44회 무역의 날 유공자 포상 (오전 11시)
과학기술부, 제1차 ITER 이사회 개최결과 (오전 11시)
보건복지부, 인공임신중절 예방 및 대책마련을 위한 토론회 개최 (오전 11시)
한국은행, 새 5000원권 2장 연결형 은행권 판매 (정오)
공정거래위, 울산지역 학교급식 식자재 납품업자의 담합 건 (정오)
금융감독원, 펀드 불완전판매 방지대책 추진 (정오)
금융감독원, 심사창구 일원화 등 인허가 처리절차 개선 (정오)
금융감독원, 금융회사 접촉창구 일원화 추진 (정오)
보건복지부, 약국 및 의약품 등의 제조업 수입자와 판매업의 시설기준령 및 시행 규칙 전부개정령안 개정 공포 (오전 11시)
산자부 오영호 제1차관, 시멘트업계 사장단 간담회 (정오, 롯데호텔)
산자부 김영주 장관, ‘따뜻한 겨울나기’ 추진계획 및 동절기 에너지수급 점검회의 (오후 12시30분, 생산성본부)
통계청, 10월 서비스업 활동 동향 (오후 1시 30분)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금융감독위, 대변인 브리핑 (오후 2시)
재정경제부, 제3차 금융허브추진위원회 개최 (오후 2시 30분, 대회의실)
산자부 김영주 장관, 기후변화 대응 산업계 CEO 간담회 (오후 4시 30분, 임패이얼팰리스H)
정부, 국정홍보 전략회의 (오후 5시, 중앙청사)
공정위 권오승 위원장, 하도급 자문위원 만찬 (오후 6시 30분, 함지박)
보건복지부, 2007년 전염병 관리 컨퍼런스 개최 (11/29~11/30, 경남 부곡하와이)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지역본부 순시 국내출장 (11/29~12/1)

일본 경제산업성, 10월 광공업생산지수 (오전 8시50분, 예상 1.7%MM, 이전 -1.4%MM)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 자동차공업협회, 10월 자동차생산 (오후 1시, 예상 NA, 이전 +1.2%YY)
일본 재무성, 2년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2시30분)

영국 Nationwide, 11월 주택가격 (오전 2시, 예상 -0.1% +8.1%, 이전 +1.1% +9.7%)
독일 연방통계청, 10월 실업률 (오전 2시, 예상 8.7%(-29K), 이전 8.7%(-40K))
프랑스 INSEE, 11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2시45분, 예상 -24, 이전 -22)
미국 상무무, 3Q 국내총생산(GDP)-잠정 (오전 8시30분, 예상 4.9%, 예비 3.9%)
미국 상무부, 3Q GDP디플레이터-잠정 (오전 8시30분, 예상 0.8%, 이전 0.8%)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330K, 이전 330K)
미국 상무부, 10월 신규주택판매 (오전 10시, 예상 750K, 이전 770K)
미국 연방주택기업감독청(OFHEO), 3Q 주택가격지수 (오전 10시, 예상 NA, 이전 +0.1% +3.2%)
미국 재무부, 130억 달러 5년물 국채 입찰 (오후 1시)
벤 버냉키 연준 의장, 셜롯 상공회의소 컨퍼런스에서 연설 (오후 7시)


◆ 11월 30일(금)

한국은행, 3/4분기 기관투자가의 외환증권 투자동향 (오전 6시)
공정거래위, DHL코리아의 발송물 운송 약관상 불공정 약관에 대한 시정 권고 (오전 6시)
재정경제부, 경제정책조정회의 개최 (오전 8시 30분, 대회의실)
정부, 제44회 무역의 날 기념식 (오전 10시, COEX)
산자부 오영호 제1차관, 중동진출 대책위원회 (오전 10시, 다산실)
권오규 부총리, FTA 활용 박람회 참석 (오전 10시 35분, COEX)
과학기술부, 제3차 원자력 릴레이포럼 개최 (오전 11시)
정보통신부, 2007 URC로봇 시범사업 개통식 행사 (오전 11시)
보건복지부, 제20회 세계 에이즈의 날 기념행사 (오후 2시, 백범기념관 대회의실)
보건복지부, 인공임신중절 예방 및 대책마련을 위한 토론회 개최 (오후 2시, 백범기념관 컨벤션홀)
재경부 김석동 제1차관, 대한민국 증권대상 축사 (오후 2시, 여의도)
정부, 아동정책 조정위원회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산업자원부, 제44회 무역의 날 기념식 (오후 3시, COEX)
한은 이승일 부총재, 영란은행 CCBS와 공동 연수 환송 만찬 (오후 6시 30분, 삼청각)
공적자금관리위, 10월말 공적자금 운용 현황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07-46호) (배포시)

일본 총무성, 10월 전국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0%, 이전 -0.1%YY)
일본 총무성, 11월 도쿄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1%YY, 이전 -0.0%YY)
일본 총무성, 10월 완전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4.0%, 이전 4.0%)
일본 총무성, 10월 전세대 소비지출 (오전 8시30분, 예상 0.7%YY, 이전 +3.2%YY)
일본 국토교통성, 10월 신규주택착공호수 (오후 2시, 예상 -36.3%YY, 이전 -44.0%YY)
일본 국토교통성, 10월 대형사 건설수주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16.2%YY)

독일 연방통계청, 10월 소매판매 (오전 2시, 예상 0.0%, 이전 1.6%)
EU 유로스타트, 3Q 유로존 국내총생산 (오전 5시, 예상 +0.7% +2.6%, 이전 +0.3% +2.5%)
EU 유로스타트, 11월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 (오전 5시, 예상 +2.8%, 이전 +2.6%)
EU 유로스타트, 11월 유로존 경기신뢰지수 (오전 5시, 예상 105.0, 이전 105.9)
영국 GfK/NOP, 11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5시30분, 예상 -9, 이전 -8)
미국 상무부, 10월 개인소득 (오전 8시30분, 예상 0.4%, 이전 0.4%)
미국 상무부, 10월 개인소비 (오전 8시30분, 예상 0.3%, 이전 0.3%)
미국 상무부, 10월 근원 PCE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0.2%)
시카고 구매관리협회(PMI), 11월 제조업지수 (오전 9시45분, 예상 50.5, 이전 49.7)
미국 상무부, 10월 건설지출 (오전 10시, 예상 -0.3%, 이전 0.3%)
찰스 플로서 필라델피아 연준 총재, 지역컨퍼런스 개회사 (시각 NA)
윌리엄 풀 세인트루이스 연준 총재, 워싱턴 카토연구소에서 연설(오후 1시30분)
랜달 크로츠너 연준 이사, '금융시장의 혁신과 규제' 주제 연설 (시각 NA)

※참고: 국내 일정은 각 경제 부처 및 기관 제공.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브리핑닷컴, 배런스온라인(블룸버그),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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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3개월 남은 이찬우 농협금융 회장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사진=연합뉴스)[mdtoday = 양정의 기자]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의 임기 만료를 3개월 앞두고 차기 회장 인선을 둘러싼 금융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이 회장의 연임 여부와 함께 차기 회장을 누가 어떤 기준으로 결정할 것인지가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농협금융의 차기 회장 선임은 공식적으로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가 주도한다.하지만 농협중앙회가 지배구조의 정점에 있는 특수한 조직인 만큼, 임추위가 대주주와 현직 경영진의 이해관계에서 얼마나 독립적으로 판단할 수 있을지가 주목받고 있다.이 회장의 임기는 2027년 2월 2일까지다. 농협금융 지배구조 내부규범은 최고경영자 임기 만료 3개월 전 경영승계 절차를 개시하도록 정하고 있어 11월 초를 기점으로 선임 작업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회장 추천하는 임추위…현직 부사장과 조합장도 참여현재 농협금융 임추위는 김병화 위원장을 비롯해 길재욱·차진석·송민규·김원식·황종연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이 가운데 김병화 위원장과 길재욱·차진석·송민규 위원은 사외이사다. 황종연 위원은 농협금융 전략기획부문장인 현직 부사장이며, 김원식 위원은 서영암농협 조합장이자 농협금융 비상임이사다.농협금융 내부규범에 따르면 임추위는 5명 이상의 이사로 구성하고 과반수를 사외이사로 채워야 한다. 현재 구성은 이러한 요건을 충족한다.그러나 형식적인 규정 준수가 실질적인 독립성과 반드시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현직 부사장과 농협 조합장 출신 비상임이사의 참여가 규정 위반은 아니지만, 현직 회장의 연임 심사 과정에서 이해관계가 적절히 관리되는지는 따져볼 대목이다.농협금융 지배구조 내부규범 제19조는 사내이사와 비상임이사를 회장의 추천을 받아 이사회 자격검증과 주주총회를 거쳐 선임하도록 정하고 있다.현직 회장의 추천을 거쳐 선임된 이사가 다시 현직 회장의 연임 여부를 판단하는 구조가 가능한 셈이다.이 구조만으로 심사의 공정성이 훼손됐다고 단정할 수는 없으나, 독립성을 확보하기 위한 이해충돌 방지 장치가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요구된다.농협중앙회 (사진=연합뉴스)◇ 농협중앙회의 영향력…공식 권한과 실제 인사 과정은농협금융 회장 인선에서 빼놓을 수 없는 또 다른 변수는 대주주인 농협중앙회다.농협금융은 일반적인 민간 금융지주와 달리 농협중앙회를 정점으로 하는 지배구조를 갖고 있다.금융지주 회장과 계열사 최고경영자 선임 과정에서도 중앙회와의 관계가 중요한 변수로 거론된다.회장 후보를 심사하고 추천하는 공식 기구는 임추위이며 이후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거쳐 최종 선임이 이뤄진다.그러나 공식 절차와 별개로 대주주의 의중이 후보군 구성이나 최종 인선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지는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문제다.지난 2024년 금융감독원 검사에서도 농협중앙회와 금융지주 간 인사·경영 협의 과정의 기록 및 관리절차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왔다.중앙회가 대주주로서 정당한 권한을 행사하는 것과 금융지주의 독립적인 후보 검증 절차에 부당하게 개입하는 것은 구별돼야 한다.◇ 역대 회장 연임 드물어…이찬우 실적은 긍정적 변수이찬우 회장의 연임 여부도 관심사다. 농협금융은 2012년 출범 이후 회장 연임 사례가 많지 않았다.이 회장 역시 2년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으나 경영실적만 놓고 보면 연임을 검토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가 가능하다.농협금융의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1조7,79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2% 증가해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도 3조2,016억원으로 14.0% 늘었다.하지만 최대 실적이 곧바로 연임의 당위성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금융지주 회장에게는 수익성 개선뿐 아니라 금융사고 예방, 내부통제 체계 구축, 건전한 지배구조 확립 역시 핵심 책무다.농협은행의 금융사고와 내부통제 문제가 반복적으로 지적돼 온 만큼 성과와 책임을 함께 검증하는 객관적인 평가가 필요하다.NH금융타워. (사진=NH투자증권)◇ 외부 후보 거론 속…후보군 검증 과정 공개가 관건차기 회장 후보를 두고 내부 금융전문가와 외부 관료 출신 인사들이 함께 검토될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 이찬우 회장 역시 기획재정부 차관보와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을 지낸 관료 출신이다.더 중요한 것은 임추위가 충분한 후보군을 확보하고 전문성과 경영능력뿐 아니라 내부통제 역량과 조직 운영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느냐다.농협금융은 연말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 인사도 앞두고 있어 지배구조 전반에 적지 않은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이 회장의 임기 만료는 단순한 최고경영자 교체 문제가 아니라 농협금융이 오랫동안 지적받아 온 지배구조의 독립성과 투명성을 입증할 기회다.임추위가 후보 평가 기준과 이해충돌 관리, 대주주와의 관계에서 독립성을 어떻게 확보했는지에 대해 합리적인 설명을 내놓아야 할 시점이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가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2026-11-05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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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8만달러 회복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비트코인이 5일 아시아 거래에서 8만달러선을 회복했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원과 하원을 모두 장악한 가운데 중동 전쟁 종식에 대한 기대감으로 국제유가가 급락하면서 위험자산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민주당의 의회 장악으로 암호화폐 시장의 규제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디지털자산 시장 명확성 법안(Clarity Act·클래리티법)의 통과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여기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미디어 기업과 연관된 것으로 추정되는 지갑에서 3억420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이 거래소로 이체된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 시간 오후 7시 10분 기준 비트코인(BTC)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2.3% 상승한 8만348달러 안팎에 거래됐다. 전날 미국 중간선거 개표 과정에서 한때 7만5700달러 부근까지 밀렸지만, 이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8만달러선을 되찾았다. 주요 알트코인도 일제히 상승했다.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ETH)은 4% 오른 2416달러를 기록했고, 리플(XRP)은 2.12% 상승한 1.32달러, 솔라나(SOL)는 3.5% 오른 96달러에 거래됐다. 바이낸스코인(BNB)도 2% 가까이 상승한 715달러 안팎을 나타냈다. 특히 익명성에 초점을 맞춘 암호화폐 지캐시(ZEC)는 1325달러까지 오르며 주요 암호화폐 가운데 상승세를 주도했다. 최근 24시간 거래대금은 12억달러에 달했다. 비트코인 차트, 자료=야후 파이낸스, 2026.11.05 koinwon@newspim.com ◆ 민주당 승리에 유가 8% 급락…비트코인도 반등 이번 반등의 배경에는 미국 중간선거 이후 중동 정세가 변화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자리 잡고 있다. 민주당이 의회 양원을 장악하면서 트럼프 행정부의 대이란 군사정책에 대한 견제가 강화되고, 중동 전쟁을 끝내기 위한 외교적 압력이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확산했다. 이에 국제유가가 급락했다. 브렌트유는 4일 8% 넘게 하락했고, 뉴욕 증시에서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가 1.6% 상승했다. 다만 이날 국제 유가는 다시 반등하고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 BTSE의 최고운영책임자(COO) 제프 메이는 코인데스크에 "시장은 이란 분쟁과 고유가 상황이 끝날 가능성이 커졌다고 보고 있다"며 "이에 따라 비트코인도 주식시장과 함께 반등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아시아 증시에서는 업종별로 엇갈린 흐름이 나타났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데이터센터에 대한 규제 강화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6% 넘게 하락한 반면, 중국 인터넷 기업인 텐센트와 알리바바는 5% 넘게 상승했다. ◆ 민주당 양원 장악에 클래리티법 통과 난항 암호화폐 가격은 반등했지만 업계의 규제 환경을 둘러싼 불확실성은 오히려 커지고 있다.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하면서 암호화폐 업계가 오랫동안 추진해 온 클래리티법의 입법 전망이 어두워졌기 때문이다. 클래리티법은 미국 암호화폐 시장의 규제 체계를 정립하고 디지털자산과 관련 기업에 적용할 감독 기준을 명확히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법안은 암호화폐에 우호적인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하고 공화당이 의회를 장악하고 있던 지난 9월에도 절차적 표결을 통과하지 못했다. 퀀텀 이코노믹스 설립자인 마티 그린스펀은 "민주당의 압승은 클래리티법의 관에 마지막 못을 박는 일이 될 수도 있다"며 "공화당이 양원을 장악했을 때조차 통과하지 못한 법안을 이제는 처음부터 다시 추진해야 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블록체인 보안업체 서틱의 미국 정부 업무 책임자인 슈테판 뮐바우어도 "현재 형태의 클래리티법은 사실상 추진이 불가능해졌을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했다. 입법의 주요 걸림돌 가운데 하나는 스테이블코인 보상 지급을 둘러싼 은행과 암호화폐 업계의 갈등이다. 은행들은 거래소가 달러화에 연동된 스테이블코인 보유자에게 보상을 지급할 경우 전통적인 은행 예금이 빠져나갈 수 있다며 반대하고 있다. 암호화폐 업계에서는 공화당이 의회를 장악한 상황에서도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만큼 민주당이 다수당이 된 이후에는 기존 법안의 통과가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규제 강화가 반드시 업계 전반의 위축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반론도 있다. 벤처캐피털 TBV의 공동 설립자 브렌트 풀퍼는 민주당 하원의원 70명 이상이 클래리티법을 지지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이해충돌 방지 장치를 포함한 초당적 법안은 여전히 추진할 여지가 있다고 주장했다. 암호화폐 기업 애드루남 설립자 제이슨 페르난데스도 "악의적인 행위자에 대한 규제와 법 집행은 업계 관계자들에게 부담이 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시장 전체를 훨씬 더 크게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 선거에 약 2억달러 투입…브라운 낙선 시도 실패 암호화폐 업계는 이번 중간선거에서 친암호화폐 성향의 의원들을 의회에 진출시키기 위해 막대한 정치자금을 투입했지만, 핵심 선거구에서 기대했던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로이터통신은 암호화폐 업계의 이번 선거 관련 지출을 약 2억달러로 집계했다. 코인데스크가 집계한 암호화폐 관련 정치활동위원회(PAC)들의 지출은 약 1억7050만달러로, 이 가운데 최소 1억2550만달러가 공화당 지원에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 최대 정치자금 지원 조직인 페어셰이크(Fairshake)는 올해 선거 광고에 약 1억5400만달러를 쏟아부었다. 특히 오하이오주 상원 선거에서 민주당 소속 셰러드 브라운 후보를 낙선시키기 위해 5600만달러를 투입했다. 이는 페어셰이크 전체 선거 광고 지출의 약 3분의 1에 해당한다. 그러나 브라운은 공화당 후보인 존 허스테드를 꺾고 당선됐다. 페어셰이크는 일리노이주 민주당 예비선거에서도 줄리아나 스트래튼 후보의 당선을 막기 위해 1000만달러를 지출했지만, 스트래튼은 예비선거와 본선에서 모두 승리했다. 반면 공화당 소속 피트 리케츠 상원의원을 지원하기 위해 네브래스카주 선거에 투입한 1100만달러는 성과를 거뒀다. 암호화폐 업계에 우호적인 입법을 추진해 온 공화당 하원의원 브라이언 스타일과 빌 하위징가도 민주당의 약진 속에 낙선했다. 다만 업계의 선거 전략이 전반적으로 실패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로이터에 따르면 암호화폐 업계가 지원한 후보들은 결과가 확정된 34개 선거 가운데 29개에서 승리했다. 핵심 경합에서 타격을 입었지만, 의회 내 친암호화폐 성향 의원들의 기반은 여전히 확대되고 있다는 평가다.   페어셰이크는 2028년 선거를 위해 여전히 5600만달러의 자금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 트럼프 미디어 관련 지갑서 비트코인 4259개 이체…매각 여부 주목 이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모회사인 트럼프 미디어 앤드 테크놀로지 그룹과 연관된 것으로 추정되는 지갑에서 대규모 비트코인이 이동한 사실도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블록체인 분석업체 아캄에 따르면 트럼프 미디어 관련 지갑에서 비트코인 약 4259개가 두 차례에 걸쳐 암호화폐 거래소 크립토닷컴으로 이체됐다. 비트코인 가격 8만달러를 기준으로 약 3억4200만달러 규모다. 이번에 이동한 비트코인은 '2028년 만기 전환사채 담보'로 표시된 지갑에서 나왔다. 트럼프 미디어의 2분기 공시에 따르면 지난 6월 30일 기준 비트코인 4260.73개가 전환사채 담보로 설정돼 있었다. 특히 이체 시점이 회사의 대규모 채무 상환 가능성과 맞물려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트럼프 미디어가 지난 2일 제출한 증권 공시에 따르면 전환사채 보유자들은 오는 30일 회사에 현금 상환을 요구할 수 있다. 모든 보유자가 이 권리를 행사하면 회사는 약 10억달러를 지급해야 할 수 있다. 회사는 차환이나 다른 자금 조달 수단이 충분하지 않을 경우 비트코인 등 디지털자산을 매각해 상환 자금을 마련해야 할 가능성이 있다고 공시했다. 이번 이체 물량은 트럼프 미디어가 지난 7월 말 기준 보유하고 있다고 밝힌 비트코인 약 1만4139개의 30%에 해당한다. 다만 거래소로 비트코인이 이동했다는 사실만으로 실제 매각이 이뤄졌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트럼프 미디어는 지난 5월과 8월에도 대규모 비트코인을 크립토닷컴으로 이체했지만, 당시에는 매각이 아닌 거래 전략 및 자산 수탁 관리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koinwon@newspim.com 2026-11-05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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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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