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날 활동을 펼친 8개팀 가운데 부산시 중구2팀은 홀로 사시는 노인들 가운데 생일을 맞은 댁을 방문해 생일잔치와 말벗 봉사활동을 펴 눈길을 끌었다.
이 팀 말고도 수영구, 영도구 아동복지시설에서 목욕을 손수 해줬고 연제구,서구,사상구는 장애우 말벗봉사와 청소 및 세탁활동을 폈다.
또한 중구와 금정구에선 노인복지시설 방문과 도시락배달 및 말벗봉사활동을 폈다고 은행 관계자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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