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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11.19~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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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7년 11월 넷째주(11.19~11.23)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산업 일정입니다.


◆ 11월 19일(월)

재정경제부, 국고채 10년물 입찰 (9620억원)
재정경제부, G-20 재무장관회의 참석 결과 (오전 6시)
산업자원부, '기후변화 대응' 산업계 간담회 19일 개최 (오전 6시)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소위원회 (오전 10시)
국회, 법사위원회 소위원회 (오전 10시)
정보통신부, 어린이 인권보호 특별 우표 발행 (오전 10시 30분)
산업자원부, 바이오연료 등 차세대 청정연료 본격 개발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싱가포르서 세계일류 한국상품전 19~21일 개최 (오전 11시)
과학기술부, '07년도 기술무역통계 조사결과 (오전 11시)
금감위 김용덕 위원장, 헤럴드경제 보험대상 축사 (오전 11시)
재정경제부, 대변인 정례브리핑 (오전 11시 10분)
공정거래위, 홍보관리관 브리핑 (오전 11시 40분)
한국은행, 10월중 어음부도율 동향 (정오)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소위원회 (오후 2시)
산자부 김영주 장관, ASEAN+3 정상회담 (11/18~11/22)
한은 이성태 총재, G-20 총재/ 재무장관회의 및 BIS 총재회의 해외 출장 (11/14~11/22, 남아프리카공화국)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CGFS/MC회의 해외 출장 (11/15~11/21, 남아프리카공화국)

일본 내각부, 11월 월례경제보고서 제출
일본 백화점협회, 10월 전국/도쿄 백화점매출: 실제 -1.4%/+0.6%, 예상 NA, 이전 -2.5%/-2.1%

개리 스턴 미네아폴리스 연준 총재, 싱가폴 리스크포럼서 '신용시장 발전' 주제 연설
G10/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총재 회담 (남아공 케이프타운)

영국 Rightmove, 11월 주택가격지수: 실제 -0.7% +7.9%, 이전 +2.7% +10.4%

미국 주택건설업협회(NAHB), 10월 주택시장지수: 실제 19, 예상 17, 이전 19(18에서 수정)
미국 재무부, 200억 달러 3개월물 국채입찰: 3.390%낙찰(응찰 3.10배), 이전 3.430%낙찰(응찰 2.59배)
미국 재무부, 190억 달러 6개월물 국채입찰: 3.460%낙찰(응찰 3.12배), 이전 3.625%낙찰(응찰 2.81배)
전미기업경제학협회(NABE), 올해 및 내년 경제전망 보고서 발표


◆ 11월 20일(화)

공정거래위, 웹젠의 거래강제행위에 대한 건 (오전 6시)
재정경제부, 권부총리 KOAFEC 참석 기조연설 (오전 6시)
통계청, 국가통계제도 비교를 위한 국제 컨퍼런스 (오전 6시)
한국은행, 3/4분기중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 동향 (오전 6시)
정보통신부, 제146차 통신위원회 심결 결과 발표 (오전 8시30분)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소위원회 (오전 10시)
산업자원부, 산유국 발주처 C대 에너지플랜트분야 협력방안 논의
산업자원부, 제37회 한국정밀산업기술대회 20일 개최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2007 전기안전촉진대회 개최 (오전 11시)
과학기술부, 우주개발사업 세부 실천 로드맵 (오전 11시)
금감위 김용덕 위원장, 한-EU 협력상 수상 (오전 11시30분)
재정경제부, 10월중 해외부동산 취득 실적 (정오)
재정경제부, '외환위기 10년 국제금융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정오)
한국은행, 금요강좌안내: '외화자산 운용성과 평가방법' (정오)
공정거래위, 게이트맨의 재판매가격유지행위에 대한 건 (정오)
재정경제부, 헤지펀드 공청회 말씀자료 (오후 2시)
재정경제부, 대변인 정례브리핑 (오후 2시 30분)
금감위 김용덕 위원장, 은행장 워크샵 (오후 3시)

독일 연방통계청, 10월 생산자물가지수: 실제 +0.4%, +1.7% , 예상 +0.3% +1.6%, 이전 +0.2% +1.5%
미국 상무부, 10월 신규주택착공호수: 실제 1229K, 예상 1170K , 이전 1193K(1191K에서 수정)
미국 상무부, 10월 건축허가건수: 실제 1178K, 예상 1200K, 이전 1261K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10월 31일 정책의사록+경제전망 공표 (오후 2시)


◆ 11월 21일(수)

재정경제부, 국고채 물가연동 10년물 입찰 (1500억원)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소위원회 (오전 10시)
정보통신부, 광주 통합전산센터 준공식 개최 (오전 10시 30분)
산업자원부, 한호주 자원협력위원회 개최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08년 국고지원 무역전시회 신청 접수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여성복 등 4품목 저가 공세 중국산에 시장 크게 잠식 (오전 11시)
과학기술부, 금요일 과학터치 (오전 11시)
공정거래위, 공정한 유통질서거래 확립을 위한 종합대책 마련 (정오)
KDI, '선진한국을 위한 정책 방향과 과제' 보고서 발표 (정오)
국회, 본회의 (오후 2시)
공정거래위, 전원회의 (오후 2시, 심판정)

일본 경제산업성, 9월 전산업활동지수: 실제 -1.6%MM, 예상 NA, 이전 +1.0%MM
일본 재무성, 10월 무역수지: 실제 1조 186억 엔, 예상 1조 225억엔, 이전 6133억엔
일본 재무성, 0.8조엔 20년 국채입찰 결과 (오후 12시30 분)

영란은행(BOE), 11월 의사록 공표: 실제 7-2동결(반대는 금리 25bp인하 요구), 예상 NA, 이전 8-1 동결(반대는 25bp인하요구)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실제 330K, 예상 330K, 이전 341K(339K에서 수정)
컨퍼런스보드, 10월 경기선행지수: 실제 -0.5%, 예상 -0.3%(블룸버그)/+0.1%(마켓와치), 이전 +0.1%(+0.3%에서 수정)
미시건대학, 10월 소비자신뢰지수-수정: 실제 76.1, 예상 74.5, 이전 75.0
전미부동산업협회(NAR), 3Q 주택가격(주/도시): 실제 -2.0%, 예상 NA, 이전 -1.5%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실제 -1071K, 예상 NA, 이전 2814K
미국 SIFMA, 채권시장 오후 2시 조기 거래종료 권고


◆ 11월 22일(목)

산업자원부, 22일 기업 지방이전 및 지방투자환경 설명회 (오전 6시)
정보통신부, 2007년 정보화통계조사 결과 발표 (오전 10시30분)
재정경제부, 정례브리핑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바이오제품 평가기술 세계화 진출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전력기술관리법 시행규칙 개정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제33회 국가품질경영대회 개최 (오전 11시)
과학기술부, 대전충남지역 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개소식 (오전 11시)
통계청, 3/4분기 인구이동 통계결과 (정오)
한국은행, '화폐금융박물관 및 한은갤러리 특별기획전' 개최 (정오)
공정거래위, 8개 손해보험사의 거래상지위남용행위 건 (정오)
한은 이성태 총재, G-20 총재/ 재무장관회의 및 BIS 총재회의 참석 후 귀국 (정오)
KCIF, 제1차 이사회 (정오, 롯데호텔)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한국은행, 직원 교양 강좌 (오후 4시, 본관 15층 대회의실)
금융감독위, 출입기자단 세미나 (오후 5시 30분)

일본 재무성, 주간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 체인스토어협회, 10월 매출: 실제 -1.1%YY, 예상 NA, 이전 -1.0%YY

독일 연방통계청, 3Q 국내총생산 수정: 실제 0.7%, 2.5%, 예상 0.7% 2.5%, 이전 0.3% 2.5%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이사회 회의 (오전 3시, 금리 결정 없음)
유럽중앙은행(ECB), 9월 유로존 경상수지: 실제 +0.6억 유로 , 예상 +28억 유로, 이전 +45억 유로(+38억 유로에서 수정)
EU 유로스타트, 유로존 9월 제조업주문: 실제 -1.6% +2.0%, 예상 +0.5% +5.9%, 이전 +0.3%MM +5.1%YY

미국 추수감사절, 전체 금융시장 휴장


◆ 11월 23일(금)

산업자원부, 첨단기술 아프리카 센터 제2차 합동기획위원회 개최 (오전 6시)
금융감독위, 19차 정례회의 (오전 10시)
한은 송창헌 부총재보, 박물관 및 갤러리 기획전 개막 행사 (오전 10시, 화폐박물관 2층)
산업자원부, 제1회 기술전략위원회 개최 (오전 11시)
정보통신부, 전파법 시행령 일부개정안 공포 시행 (오전 11시)
과학기술부, 탄소나노튜브(CNT) 투명히터 개발(오전 11시)
국회, 본회의 (오후 2시)
공정거래위, 추계체육대회 (오후 2시, 청계산)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07-46호) (배포시)

일본 근로감사의 날, 금융시장 휴장

프랑스 INSEE, 10월 가계소비: 실제 -1.1% +2.7%, 예상 0.2% 4.4%, 이전 0.1% 5.8%)
쟝 클로드 트리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프랑크푸르트 유럽금융의회 연설 (오전 3시30분)
영국 통계청, 3Q 국내총생산(GDP) 수정: 실제 +0.7% +3.2%, 이전 +0.8%, +3.2%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금융시장 조기 마감 (주식시장 오후 1시, 뉴욕상품거래소 오후 1시30분, 채권시장 오후 2시 각각 거래 종료)

※참고: 국내 일정은 각 경제 부처 및 기관 제공.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마켓워치, 배런스온라인(블룸버그),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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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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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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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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